꿈꾸는다락방.2: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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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지성 (국일미디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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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빠르게 읽을 수 있는 도서이면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도서이기도 하며... 정말 많은 사람들의 자료들을 확보한 것을 보면서 감탄을 하기도 한 책이다.
1편에 이어 2편 그리고 다음책도 나오는 것을 보면서..인정을 하였다..
그리고 그의 강의도 들었다..

'바램을 이루고 싶다면 꿈으로 전환해야 한다. 바램은 저절로 꾸어지지만, 꿈은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사람들은 자신이 꿈이 있고 비전이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그럴때 자신에게 꿈이 뭔가? 라는 질문이 오면 서슴없이 말을 하지만 ...스스로는 뭔가 찜찜함을 느낀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이나 비전이 아니라 막연히 어디선가 들었거나 보았던것을 '나도 저러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을 뿐 그 이상으로 무언가든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바램이다..

이것은 자신에게 도우이 되질 않는다..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각을 하고 있다.

도대체 그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고의 과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즉 나도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그것에 대한 생각이나 정보라도 얻으려는 노력을 취했다면 그것은 자신의 꿈이 될 수도 있을 텐데..사람들은 그 순간 즉, 찰나의 부럼움만을 가지기 때문에 꿈이 되질 않는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차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꿈은 이루어 질 때까지 꾸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줄 안다. 그런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릴때 성공하게 된다.'

열심히 하는것과 성과를 내는 것은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이나 심지어는 주부들마저도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조금만 관찰해보면 알 수 있다.

막연히 열심히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다...물론 그것 마저도 하지 않는 경우는 거론해 봐야 무슨 소용이겠는가...

공부하는 학생은 열심히 공부는 하는데 하는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경우.

열심히 회사일을 하지만 성과가 다른이보다 좋거나 진급이 빠르지도 않는 경우.

집안일을 하루종일 이것저것 열심히 하지만 거의 표가 나지 않는경우.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은 .. '집안일은 고대지만 표는 나지 않는다'는 말에 반정도만 동감하고 반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분명 집안일은 여러가지이며 그것을 모두 한다는 것은 힘든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렇기에 표가 쉽게 나지 않는다는 것에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집안일도 잘 계획하고 가꾼다면 분명 표나게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아오기도 했다.)

열심히 하는데 별다른 결과가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우선 목표의식이 없기에 지금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일 수 있다.

이런경우는 오래도록 열심히 하기가 힘들다...

다음으로는 계획이 없는 경우일 수 있다...이것도 전자의 경우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목표가 있어도 계획이 없는 경우일 수 도 있다.

또한 방법자체가 좋은지 아닌지 전혀 생각지 않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정말 열심히는 한다..자신이 공부하는 일이 좋은 방법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열심히 한다는 자체만으로 만족하기 때문이다..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다..결과를 보면서도 다음에도 계속 그러고 있다..

이러다 보면 자신은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스스로의 틀을 형성하게 되어 더 이상 무언가에 도전을 해보는 마음마저도 사라지게 된다.

자신이 하는것이 어떤것이든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더나은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렇게 할때 발전과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헨리포드 "생각하는 것은 가장 힘든 작업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 적은 이유는 그 일이 힘들기 때문이다."'

헨리포드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느낌이다.. 이것만 잘 풀어낸다면 누구나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라서 그런가 보다..

생각의 유희를 가지기 위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고전독서를 즐기리라...

개인적으로 고전독서를 여러번 시도해 보았지만 그때마다 중도에 포기하였다...하지만 시도마다 조금씩의 발전을 가졌다... 그러면서 고전독서의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물론 이것역시 자료들을 찾으며 고민했다면 더 빨리 찾아졌을 것이다..

근래는 고전독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기기에 쉽게 해 나갈 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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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다락방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지은이 이지성 (국일미디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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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흥미롭게 잘 넘어가는 책이다.
특히나 저자의 방대한 자료에 의한 내용들과 스스로 배우고 경험한 내용들을 포함하여 글을 써내려감으로 적당한 내용이 아니라 알차게 기록이 되어 있는 책이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지금 내가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것과 후에 받아 들일 수 있는 내용들의 차이가 얼마나 있는지 알고 싶게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지성 작가는 최근 인문학 책 읽기에 대해 글을 올리고 있다. 그가 인문학을 보아야 하는 이유를 보면 충분히 납득이 가며 어떻게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꽤나 좋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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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몰입의법칙성공한사람들이목숨을걸고지키는자기운명창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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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지성 (맑은소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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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몰입에 관심을 가지면서 알게 된 책이다.
사실 몰입은 누구나 하고 있다...그리고 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누구나 길게 하는것은 아니다.
사실 몰입에 대한 내용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교수의 책을 통해서다.
그의 책은 참 재미있다... 물론 내생각이다..,, 재미없다는 사람도 보았다..
나는 정말 몰입에 대해 고민을 하였던 적도 있다.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몰입을 한다는 것을 보았다... 
그것을 확신하게 해준 책이 18시간 몰입의 법칙이다..
4번은 읽었다..매우 술술 읽히는 책이기도 하고 기억을 더 하고싶어서 ...그리고 내가 방만해 졌을때 읽었다..
그 가운데 내가 인상적으로 생각하던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물론이것도 내가 인상적이니 다른 이들은 아닐수도....


첫째, 지금 네 상황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크고 높은 꿈을 품어라. 그리고 그 꿈을 죽어도 포기하지 마라.
wn1 - 몰입을 위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열망하는 그 무언가가 몰입을 시켜준다. 
굳이 그것을 표현하면 '목표'이다.. 하지만 그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이 바라는 바가 생긴다면 그것으로 몰입을 하게 된다.. 
어린 아이를 관찰해보면 그들은 순순하게 몰입을 잘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할때를 관찰하면 정말 몰입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바로 그것이다. 몰입을 해야지 해야지 보다는 마음에서 진정 원하는것이 생긴다면 자연스럽게 누구나 몰입을 하게 되는 것이다.

둘째, '18시간 몰입의 법칙'과 '3(4)시간 수면의 법칙'을 실천하라.

셋째, 꿈의 성취를 돕는 마음의 기술을 사용하라.
wn1 - 위의 표현들은 어쩌면 기술적인 내용이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시말해서 몰입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 역할을 할지언정 저것 만으로 지속적으로 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위에서 적은(빨간글씨)내용의 시작으로 그것을 지속시키기에 좋은 방법일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표현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들은 현실을 보는 대신 꿈을 봅니다.
wn1 - 현실 대신 꿈을 본다.. 이말은 무엇을 내포하고 있을까.. ??
현실을 무시하는것이라기 보다는 현실속에서의 부단한 도전과 압박들을 미래의 내 현실에 비추어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표현한것이 아닌가 한다..
 



"꿈을 크게 가져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 또한 갖게 된다."
wn1 - '꿈 ..꿈..하는데 난 대체 왜 꿈이 없을까?'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물론 내가 만나본 사람들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생각 없이 있는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왜 꿈을 가지지 않고 있으까? 
.
.
경험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일까?.. 꿈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보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
혹 꿈이란것에 대해 너무 막연하게 또는 커야한다는 압박을 스스로에게 주고 있는건 아닐까? 
대체 왜 꿈을 꾸지 못하는 것일까? 
어릴 때로 돌아가보라 .. 그 어린 시절에는 궁금한것도 많았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았다.그러나 사회와 때론 가정이 우리가 경험하는 것 그리고 생각하는 것을 막기도 하였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잃어가게 되었고 .. 현재 까지 왔는지도 모른다..그렇다면 사회에 또는 부모님이나 스승에게 한탄만 하고 있으면 되는것일까?
누구나 이 질문에 아니라는 답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한는 걸까?
자기 계발을 위한 내용들에 나오는 당연한 말은 생략하더라도 ..
'막연한 두려움' 이라도 버려야 할 것이다...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찾으면 또 다른 나의 마음은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수십가지는 찾아보고 있고..그것을 나의 뇌로 전달해 주고 있다.. 결국은 호기심을 쉽게 무너뜨리게 된다.
사람이 걱정하는 것의 4%외에는 절대적으로 변경시킬 수 없다고 한다.. 96%의 비현실적인 내 망각에서 허우적 거리기 보다는 차라리 잘 되든 안되든 그것을 해보는것 만이 답을 알 수 있다..
사실 나 역시 많은 사람들은 '안된다' '어렵다' 결론내릴때 그것이 가능함을 실행해보았고 결과로 인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을 가두려 하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라 ... 왜 나를 가두는 생각만이 내 머리속에 가득한지를..
지하철을 타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갔다.. 그리고 선로옆을 걷다가 문득 별에 붙은 글을 보았다... 
'정말 화가나서 한번 치고 싶을때, 이렇게 생각해 보라..."이러면 내가 행복해질까?"'
걸어가면서 순간적으로 본 짧은 글이었지만..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내내 머릿속에서 맴돌던 표현이었다.
정말 자신이 두려움을 가져 포기할때 '내가 이것을 포기하면 행복해 질까? 아니면 결과야 어떻든 해보는게 더 행복해 지게 할까?'를.. 
 


Posted by 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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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경험한 인문 고전 독서와 저자가 조사한 인문고전에 관한 방대한 자료들을 토대로 하나의 인문고전 독서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가지는 지적 수준의 힘은 인문고전 독서에 목을 맨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를 통해 드러나있다.
철학자들이야 당연히 그렇다 치고 경제인 교육인 학자 군인 일반인들이 인문고전을 통해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점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교육 현실이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인상적으로 적고 있다.
우리가 경험한 교육현실 그리고 지금 학생들이 되풀이하고 있는 교육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서술하면서 지금 우리가 기대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금융, 경제, 기업인들 중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인문고전을 탐독하는 사람들이라는것, 음악, 미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은 인문고전을 읽어왔다는 사실은 우리에 절실하게 인문고전이 필요함을 인식하게 한다.
지금의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은 철학에서 시작되었다. 그렇기에 본질을 이해하고 거인의 어깨위에 있기 위해서는 인문고전이 체계적으로 우리 내면에 스며들어 동화될 때 새로운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인문고전 독서 방법에 관한 7가지가 나온다.
이것은 다만 읽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보다는 정말 왜 필요한지에 대해 자각하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 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지나온 한국사회에서 선비들이 하던 공부이다. 그것이 세계를 만들어낸 위인들이 하던 공부이다.



인문고전 독서는 두뇌에 특별한 기쁨을 가져다준다. 물론 처음에는 고되다.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들고 어렵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이해하지 못해 진도가 일주일 또는 한 달씩 늦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어느 지점을 넘기면 고통은 기쁨으로 변한다.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온 천재들이 쓴 문장 뒤에 숨은 이치를 깨닫는 순간 두뇌는 지적 쾌감의 정점을 경험하고, 그 맛에 중독된다.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뻔한 꿈밖에 꿀 줄 모르고 평범한 생각밖에 할 줄 모르던 두뇌가 인문고전 저자들처럼 혁명적으로 꿈꾸고 천재적으로 사고하는 두뇌로 바뀌기 시작한다.  20
세상에는 두 종류의 책이 있다. 고전(古典)과 비고전(非古典). 고전은 짧게는 100~200년 이상, 길게는 1,000~2,000년 이상 살아남은 책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천재들의 저작이다.
생각해보라. 만일 앞으로 10년 동안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매일 두 시간 이상 개인지도를 받는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22

미국 '그레이트 북스 재단'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고전 독서 프로그램 및 독서 토론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28
세인트 존스 대학은 4년 내내 인문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고 에세이를 쓰는 게 교육과정의 전부다. 
조지 와이드 대학의 주 교육과정은 멘토와 함께 인문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다. 
예일 대학은 '디렉티드 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은 교수가 강의를 하고 두번은 학생들끼리 세미나를 하는 프로그램.  30
어느 날 갑자기 우리나라 대학가에서 인문고전 독서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인문고전을 원서로 일그라는 숙제를 내주던 교수도, 신입생에게 플라톤과 공자를 권하던 선배도, 뭐가 뭔지 모르면서도 죽어라 인문고전을 읽던 학생도 다 사라져 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베스트셀러를 읽으라는 숙제를 내주는 교수, 신입생에게 재테크 서적을 권하는 선배, 무협판타지 소설을 애독하는 학생들이 들어섰다.  33
두뇌의 수준은 그가 읽는 책의 수준과 같다고 할 수 있다.  35

스파르타는 왜 강한 육체만 추구한 국가로 알려졌던 걸까? 플라톤은 <프로타고라스>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 그들이 뛰어난 이유가 상세히 밝혀지면 모든 사람이 지혜를 갖추려 애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9

일제는 프러시아 즉 독일에서 시작된,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학교제도를 그대로 수입해서 당시 식민통치하에 있던 우리나라에 이식했다. 일제를 패망시킨 미국은 영국의 공립학교 교육제도를 기반으로 한 자국의 공립학교 교육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했다. 쉽게 말해서 당신이 받은 학교 교육과 지금 우리나라 십대들이 받고 있는 학교 교육은 직업 군인과 공장 노동자를 생산하는게 목적이었던 교육 시스템에 뿌리를 두고 있다. 혹시라도 이 말을 인정하기 어렵다면 다음 사실을 한 번 생각해보라.
  - 군대의 상관은 부하들에게 일방적으로 명령을 내리고 부하들은 그 명령을 기계처럼 수행한다.
  - 공장의 장은 휘하 노동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작업지시를 내리고 노동자들은 그 지시를 기계처럼 수행한다.
  - 우리나라 교사는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학생들은 그 지식을 기계처럼 암기한다.
서당 개도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학생들은 초중고 합쳐서 무려 12녀이나 교육을 받고도 지적이고 창의력 넘치는 인재가 되기는 커녕 좀 심하게 말하면 바보가 되어 사회에 나온다. 대학에 입학해서 다시 4년을 배우고 대학원까지 졸업해도 마찬가지다. 당당히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지식인이 되기는 커녕 제 앞길 하나도 헤쳐나가지 못하는 무능력한 존재로 전락하기 일쑤다. 도대체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왜 우리나라 학생들은 배우면 배울수록 무능력한 사람이 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시키는 일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65-66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인문고전 저자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실시한 교육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가 깊은 대화를 통해 지혜와 진리를 터득하고 발견해가는 교육이다.  67

아무리 많은 지식을 축적한다 한들 백과사전은 될 수 있을지언정 천재는 될 수 없다. 천재는 지혜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71
인문고전을 읽고서 변화하기를 바란다면.. 전쟁을 치러야 한다. 다름 아닌 자기 자신과 말이다. 
과거의 자신을 죽이는 처절한 자기 투쟁이 뒤따르지 않는 인문고전 독서는 지식의 축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지식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삶의 근본적인 변화는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있을 때 생겨난다.  77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삶을 조사해보면 1) 독서광이다., 2) 최고 수준의 인문고전 독서가다. 라는 공통점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134

베스트셀러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책이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베스트셀러 또한 감동과 지식은 줄 수 있으되 지혜는 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137
그렇다면 인문고전을 열심히 읽기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을까? 아니다. 지혜는 책 속에 있지 않다. 지혜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 한다.
치열한 철학고전 독서를 통해 두뇌 속에 '철학하는 세포'를 만든 뒤, 본질을 꿰뚫는 사람.  138

돈 없고, 능력 없고, 배경 없는 사람일수록 인문고전을 치열하게 읽어야 한다.  185

인문고전 앞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고 눈과 귀와 마음을 오직 천재들의 목소리에 맞추자, 즉 인문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게 아니라 천재의 두뇌에 직접 접속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이를 실천하자 돌덩이 같던 두뇌가 정말로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다.  194
나는 인문고전을 읽으면서 내가 '바보'라는 사실을 알았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이는 지극히 당연한 생각일 수 있다. 책을 많이 읽는다는 사실 자체가 대단한 것이니 말이다. 나 역시 그런 함정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독파하는 인문고전이 늘어나면서 저절로 사라졌다.  195
인문고전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두 가지 있다. 간절함과 사랑이다. 
인문고전을 읽을 때 글자만 읽어서는 안 된다. 그 내용만 이해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단면적인 책 읽기에 불과하다. 그 단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입체적인 독서로 넘어가야 한다. 진정한 독서는 인문고전 저자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문장 뒤에 숨어 있는 천재의 정신을 만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잘 이해해야 한다. 깨달음이 있는 책 읽기를 해야 한다는 의미다. 
물론 그런 독서는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온 마음을 다해 발버둥 치다보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천재의 정신에 근접한 독서는 할 수 있다. 
사랑이 간절함보다 훨씬 중요하다. 사랑은 곧 인문고전 독서의 목적과 관계된다. "나는 왜 인문고전을 읽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천재가 되기 위해서, 창조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회사를 잘 경영하기 위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등등. 그렇다면 왜 천재가 되어야 하고, 왜 창조적인 사고를 해야 하고, 왜 업무능력을 높여야 하고, 왜 회사를 잘 경영해야 하고,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한 유일무이한 답은 '사랑'이어야 한다.
내 경우를 예로들면, 인문고전을 읽다가 좌절감을 느낄 때마다 인문고전을 읽는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자주 묵상했다.  199-200

가슴으로 하는 독서의 세계  204

해설서는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시기는 인문고전 독서를 시작하고 최소 3년, 최고 10년이 흐른 뒤가 적당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207
철학고전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필사했고, 문학고전은 가슴에 와닿는 부분만 필사했다. 역사고전은 한 권도 필사하지 않았다. 철학고전 중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따로 출력해서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 소리내어 읽었다. 이해가 될 때까지 그렇게 했다. 물론 내 수준의 이해였지만 말이다.  210


리딩으로 리드하라 1. 온 마음으로 사랑하라.
세종대왕의 인문고전 독서법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치열함으로 요약된다. 그의 독서법은 백독백습(百讀百習) 즉 100번 읽고 100번 필사하는 것이었다.  237
세종은 무엇보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최고가 되지 못하면 백성들에게 최고의 정치를 베풀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았다.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최고가 되지 못하면 신하들을 제대로 이끌 수 없다는 사실도 잘 알았다. 그래서 세종은 먼저 자신을, 다음으로 신하들을 그토록 뜨거운 독서의 장으로 내몰았던 것이다.  238
세종은 당시 사대부들을 비판하면서 "오늘날 선비들은 말로만 경학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치를 궁극하게 밝히고 마음을 바르게 한 선비가 있다는 것은 여태껏 들어본 적이 없다. 너희 선비들은 매일 경학을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진짜 선비가 없는 것이냐!" 라고 했다.  239
내가 생각하는 인문고전 독서법의 핵심은 천재들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리딩으로 리드하라 2. 맹수처럼 덤벼들어라.
진짜공부(인문고전 독서).
'읽었다' 라기보다는 '먹어치웠다'.  243

리딩으로 리드하라 3.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인식하라.

리딩으로 리드하라 4. 위편삼절(韋編三絶), 책이 닳도록 읽고 또 읽어라.

리딩으로 리드하라 5. 연애편지를 쓰듯 필사하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표시를 하거나 밑줄을 그으면서 책 한 권을 다 읽은 뒤 옮겨 적는 것, 중요한 부분을 발견하는 즉시 옮겨 적는 것 그리고 초서(抄書)[초록(抄錄)이라고도 한다] 세 가지가 있다.
초서란 인문고전에서 중요한 부분을 뽑아서 옮겨 적은 뒤 이를 주제별로 분류, 편집해서 책으로 만드는 것인데, 조선의 천재들이 취한 기본적인 인문고전 독서법이었다.  253
진정한 필사는 종이 위에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영혼 속에 새겨넣는 것이리라.  255
암송은 천재들이 즐겨 사용한 독서법이다.  256

리딩으로 리드하라 6. 통(通)할 때까지 사색하라.
낮은 수준의 인문고전 독서에는 사색이 없다. 오히려 사색을 억압하고 소멸하려고 한다.  260
서애 류성룡은 "다섯 수레의 책을 술술 암송하면서도 그 의미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가. 사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동양의 천재들은 하나같이 진정한 인문고전 독서는 사색에 있고, 사색이 빠진 인문고전 독서는 헛것이요 가짜라고 강조했다.  261
프랜시스 베이컨은 "독서는 오로지 사색하고 연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사색을 기록하는 방법은 
  1)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따로 준비한 종이나 노트에 즉시 적는다.
  2)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책의 여백에 즉시 적는다.
  3) 책 한 장(章) 또는 책 전체를 읽고 사색한 뒤 그것을 독후감식으로 적는다. 
이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270

리딩으로 리드하라 7.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라.
인간의 뇌는 무엇인가를 읽고 쓰고 암송할 때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다. 읽고 쓰고 암송하는 뇌의 사진을 그렇지 않은 뇌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전자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신피질의 활동이 급격하게 증가하지만 후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인간이 깊은 사색에 잠길 때 뇌에서는 전혀 다른 뇌파가 나온다. 아인슈타인이 사고실험에 몰두하고 있을 때, 동양 최고 수준의 바둑 명인이 바둑을 두고 있을 때, 전설적인 명상가가 깊은 명상에 빠져들었을 때 나오는 바로 그 뇌파가 나온다. 인문고전을 읽고 필사하고 암송하고 사색할 때만 그러는 게 아니다. 베스트셀러는 물론이고 신문 사설을 읽고 필사하고 암송하고 사색할 때도 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특별한 뇌파가 나온다. 그런데 인문고전을 읽고 사색하느 수준을 넘어서 인문고전의 저자와 정신적으로 하나가 되어 그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두루 깨닫는 경지에 도달하면 그 사람의 뇌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마도 뇌의 모든 신경세포와 신경회로가 일순 눈부신 빛에 감싸여 전혀 다른 형태로 재탄생하고 재배열되지 않을까? 그리하여 그 사람의 두뇌는 전혀 다른 차원의 사고를 하는 위인의 뇌로 기적처럼 변화하는 게 아닐까? 천재들의 인문고전 독서를 연구하면서 그런 생각을 종종하곤 했다. 천재들의 인문고전 독서는 그 정도로 신비롭고 경이로운 면이 있다.  27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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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1 - 읽은지 꽤나 오래되어서 내용이 많이 기억나진 않는다.
이번에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다루게되어 다시금 읽게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정리한것이 있는지 찾아보니 있어서 올린다.
또한 정리한 내용들을 먼저 읽어보고는 책을 읽어야 겠다.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지성 다산북스 2007

"커다란 야망을 품었을 때라야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 Hillary Rodham Clinton


1장 독수리의 날개를 펼쳐라

'나는 왜 자신에게 맞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왜 능력을 100% 발휘하고 있지 못하는가?'

'이런 상황을 변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힐러리는 10대가 끝나갈 무렵 이러한 3가지 질문을 자기 자신을 향해서 쉬지 않고 던졌고, 마침내 답을 얻었다.

정신적 쿠데타에 성공하기 위해서 힐러리가 선택한 전략은 설프토크(Self-talk) 전략이었다.

거울을 보면서 "점점 더 예뻐지고 있어. 갈수록 자신감이 넘치고 있어.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멋있어 질 거야!!"

진심이 담긴 말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자신을 창조해가는 과정이 두렵고 힘에 부치더라도 힐러리처럼 스스로를 북돋으면서 끝까지 계속해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발휘하라

그녀의 엄마인 도로시 하웰은 힐러리에게 2가지 큰 가르침을 주었다.

첫째, 물의 가르침, 즉 '수평을 유지하라'이다.

- 위기일수록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전진하는 것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았다.

- 위기 상황이 발생해도 마음의 수평을 유지하라

- 겁먹거나 걱정하지 말고 의연하게 눈앞의 상황을 응시하라.

- 앞에 던져진 장애물을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해결 방법이 보인다.

- 동시에 하던 일을 계속하라. 흔들리지 마라.

-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

그러면 2가지를 얻을 수 있다.

첫째, 당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둘째,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은 강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둘째, 불의 가르침, 즉 '공격하라'이다.

- 지속적으로 교육시킨 3가지

첫째, 시련이 닥치더라도 반드시 살아남아라.

절대로 희생자는 되지 말라.

둘째, 누가 너를 때리거든 너는 더 세게 쳐라.

셋째, 자신의 앞길은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2장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그녀는 오로지 책에만 파묻혀 살았다.

그러면서도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양면성이 힐러리에게도 존재했다. 힐러리는 양면성 때문에 끊임없이 고민했다. 한없이 치열하게 공부하고 싶어 하면서도, 한없이 놀고 싶어 했다.

치열하게 공부해서 뛰어난 성적을 받아야 했다.

물론 성적이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공부마저 못한다면 미래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 역시 잘 알았다.

힐러리는 4가지 방법으로 내적 위기를 극복

첫째, 내면의 초점이 타인을 향하게 함으로써 우울증을 극복함.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만을 생각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본능을 따르면 불행해진다.

반면 본능을 이성으로 이기면, 즉 타인을 생각하면 행복해 진다.

둘째, 최고의 공부 그룹에 들어가 고급 공부법을 배웠다.

공부 천재라고 불리는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공부법을 배웠다.

물론 타학교라 멤버에 들 수 없었지만, 남자친구를 하버드 멤버를 사귐으로 여친으로 참석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다.

셋째, 자신에게 심리적 최면을 걸었다.

넷째, 치열하게 공부했다.

그녀의 손에는 언제나 책이 들려 있었다.

힐러리의 세상에서 가장 능력 있는 여자를 만드는 3가지 원칙

첫째, 삶에 대한 긍정적인두려움을 가져라

예기치 못한 일이 우리 앞에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보험은 무슨일이든 할 수 있는 한 철저하게 준비하는것.

둘째,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워라.

셋째, 일보다 가정을 중요시하라.

힐러리의 가장 높은 목표를 실현시키는 5가지 방법

첫째, 스스로에게 심리적 주문을 걸어라.

"나는 내가 맞은 일을 최고로 잘할 수 있다."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도 내가 일을 최고로 잘 하는 것을 방해할 수 없다."

둘째, 어려운 일일수록 일부러 시시하게 생각하라.

남동생 휴 로댐은 "누나는 퍼스트레이디로서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엄청나게 많은 의무들을 일부러 시시하게 생각했다."

셋째, 매사에 집중해서 일한다.

레베카 샐리턴은 "힐러리가 일하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할 정도

넷째, 가장 열심히 일한다.

클린턴의 주지사 재선운동을 지휘했을 때, 그녀는 4가지 업무를 수행하였다.

① 선거운동 관리

남편의 유세활동 전부를 체크, 유세장에서의 행동과 말을 지시, 전화까지도 지시함

② 보좌관들과 선거운동원들 지휘하는 일

③ 선거운동

남편과 똑 같이 뛰었다.

④ 엄마

남들이 한 가지 일을 할때 4가지 일을 동시에, 그것도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

다섯째, 힘든 일이 있을 때 더 열심히 일한다.

그녀는 고통스러울 때 가장 열심히 일한다.. 고 지인들은 말한다.


3장 꿈꾸는 여자 힐러리가 만난 최고의 사람들

힐러리의 꿈을 이루는 4가지 비결

첫째, 꿈의 성취를 자신의 온 존재로 확신했다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꿈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주위 사람의 믿음을 얻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철저하게 믿어야 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오래지 않아 당신의 믿음에 감염되고 당신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둘째, 이미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했다.

셋째, 꿈의 설계를 완벽하게 했다.

힐러리에게 계획에 대한 성공 비결을 물으면 '계획을 세우는 데 실패하는 것은 실패하려고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라는 문구를 보여줄 것이다.

넷째, 대가 지불을 아낌없이 했다.

언제나 편안하게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포기하고 힘들게 꿈을 위해 달렸다.

자신의 전 인생을 꿈의 대가로 지불했다.

힐러리의 평생의 멘토 두 명 - 매리언 라이트 에델만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은 독서관이었다.

독서관이자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남편 케네디조차 "어떻게 저렇게까지 책을 좋아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책을 사랑했다.

재클린은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잘 읽었다.


4장 힐러리를 세상의 중심에 세운 독서법과 글쓰기

부잣집 딸들의 한계 3가지(나는 '생각없는 사람이 한계 3가지'라 생각한다)

1.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법이 없다.

2. 미래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이 없다.

3. 모든 일을 재미로 판단한다.

위의 사람들은 늘 실패하는 독서를 해왔다는 것이다

이들은 독서보다는 TV 시청에 열을 올리고, 독서를 하더라도 두뇌에 강렬한 영감과 지적 자극을 주는 철학, 사회학 위주의 여러운 책보다는 두뇌에 별다른 지적 자극을 주지 못하는, 흥미 위주의 가벼운 소설책을 읽고 있었다.

감정 해소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인생을 헤쳐나가는 데 있어서는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는 독서를 하고 있었기에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

힐러리의 남다른 능력은 생각하는 능력이다.. 힐러리는 입체적으로 사고할 줄 안다.

힐러리의 3가지 전략

1. 자신의 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비책, 즉 조직의 실질적인 리더로 부상하기 위한 전략.

- 첫째, 조직원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손대지 못하고 있는 조직의 치명적인 문제점에 대한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법과 손쉬운 해결법 제시.

- 둘째, 조직원 누구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조직의 문제점 발견과 이에 대한 해결법 제시

- 셋째, 조직원 모두에게 강렬한 감동을 주는 미래 비전 제시

2. 업무 관계로 나를 고용한 사람 또는 내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사람들을 200% 만족시키는 전략.

3. 완벽한 전부 준비를 갖췄다고 확신하는 적들의 허를 찾고, 그 허를 찍러서 단숨에 승리하는 불패의 전략

힐러리의 독서법은 '존 스튜어트 밀 식 독서법'이라는 대원칙과 다음 5가지 소원칙을 사용하였다.

1. 텔레비전을 볼 시간에 책을 읽는다.

2. 책을 읽고 나면 토론을 한다.

3. 저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자주 갖는다.

4. 10대 시절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다.

5. 하나의 사건에 관련한 모든 입장을 알려고 노력한다.

힐러리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읽는 독서 습관을 통해서, 다른 누구의 의견보다 자신의 의견을 인정하고 믿고 지지하고 추진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힐러리의 5가지 글쓰기 노하우

1. 작게 시작하라.

2. 양으로 승부하라.

3. 정기적으로 글을 써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라.

4. 자신의 생각을, 발로 뛰어서 쓰라.

5. 글쓰기 자료 수첩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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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이지성 국일출판사 2008

"꿈이 준비되면 기회가 나타난다."

"나는 매일 새롭게 전진하고 있다"고 대답할 수 없다면 꿈을 가져라. 그리고 그 꿈에 미쳐라.

===> 새로운 삶을 살게 될것이다.

바램을 꿈과 혼동하지 말라. 바램은 단순한 소망이다. 바램은 흔히 '~가 되고 싶다'이다.

꿈은 결단이다. 꿈은 '반드시 ○○가 되고야 말겠어!'이다.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 바램을 이루고 싶다면 꿈으로 전환해야 한다. 바램은 저절로 꾸어지지만, 꿈은 만드는 것이다.

wn1 - 실제로 사람들은 자신이 꿈이 있고 비전이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그럴때 자신에게 꿈이 뭔가? 라는 질문이 오면 서슴없이 말을 하지만 ...스스로는 뭔가 찜찜함을 느낀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이나 비전이 아니라 막연히 어디선가 들었거나 보았던것을 '나도 저러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을 뿐 그 이상으로 무언가든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바램이다..

이것은 자신에게 도우이 되질 않는다..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각을 하고 있다.

도대체 그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고의 과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즉 나도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그것에 대한 생각이나 정보라도 얻으려는 노력을 취했다면 그것은 자신의 꿈이 될 수도 있을 텐데..사람들은 그 순간 즉, 찰나의 부럼움만을 가지기 때문에 꿈이 되질 않는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차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에게 꿈은 근육과도 같다. 규칙적으로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처지게 된다.

박정희

윤정수

박경림

메리 케이 애시

테리 폭스

전광열

정주영

이건희

아인슈타인

피카소

빌 클린턴

베토벤

존 크리시

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꿈은 이루어 질 때까지 꾸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줄 안다. 그런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릴때 성공하게 된다.

wn1 - 열심히 하는것과 성과를 내는 것은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이나 심지어는 주부들마저도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조금만 관찰해보면 알 수 있다.

막연히 열심히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다...물론 그것 마저도 하지 않는 경우는 거론해 봐야 무슨 소용이겠는가...

공부하는 학생은 열심히 공부는 하는데 하는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경우.

열심히 회사일을 하지만 성과가 다른이보다 좋거나 진급이 빠르지도 않는 경우.

집안일을 하루종일 이것저것 열심히 하지만 거의 표가 나지 않는경우.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은 .. '집안일은 고대지만 표는 나지 않는다'는 말에 반정도만 동감하고 반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분명 집안일은 여러가지이며 그것을 모두 한다는 것은 힘든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렇기에 표가 쉽게 나지 않는다는 것에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집안일도 잘 계획하고 가꾼다면 분명 표나게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아오기도 했다.)

열심히 하는데 별다른 결과가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우선 목표의식이 없기에 지금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일 수 있다.

이런경우는 오래도록 열심히 하기가 힘들다...

다음으로는 계획이 없는 경우일 수 있다...이것도 전자의 경우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목표가 있어도 계획이 없는 경우일 수 도 있다.

또한 방법자체가 좋은지 아닌지 전혀 생각지 않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정말 열심히는 한다..자신이 공부하는 일이 좋은 방법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열심히 한다는 자체만으로 만족하기 때문이다..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다..결과를 보면서도 다음에도 계속 그러고 있다..

이러다 보면 자신은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스스로의 틀을 형성하게 되어 더 이상 무언가에 도전을 해보는 마음마저도 사라지게 된다.

자신이 하는것이 어떤것이든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더나은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렇게 할때 발전과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두려움이야 말로 가장 강력한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다. 두려움은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이다.

물리적 노력으로는 무의식의 변화를 시킬 수 있다. 하지만 진정 성공하려면 물리적 노력에 정신적 노력까지 해야 한다.

===> 진정한 확신을 갖게 되고 어떤 어려움에도 두려움이 아니라 확신을 유지 자신의 운명자체를 바뀌게 할 수 있다.

이명박 "꿈만 있고 실천력이 없으면 백일몽이다. 꿈 없이 일만 벌이는 것은 악몽이다."

거대한 확신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단순한 노력은 절대로 인생을 크게 변화 시킬 수 없다. 당신의 인생을 걸고 정신적 노력과 물리적 노력을 하라.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너무 많은 꿈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꿈을 꾸지 않기 때문이다. 꿈이 있는 사람들 절대 지지 않는다.

꿈이 당신을 미치게 할 때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 그 꿈을 찾기 위해서는 '결단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정주영 "아무 생각 없는 사람에게 전진이란 있을 수 없다.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 없는 사람의 차이는 일을 해보면 질적인 면에서나 능률적인 면에서나 하늘과 땅 차이다."

여기서의 생각이란 무엇인가? 일반적인 생각 그 이상이다. 즉 꿈을 가지고 이루기 위한 고심.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향상된 미래를 꿈꿔라"

"충실한 삶을 살고 싶으면 일찍 일어나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일에 임해야 할것이다."

===> 정주영 회장의 추진력은 이미 그전에 모든 생각으로 계획을 세운 뒤에 있다.

헨리포드 "생각하는 것은 가장 힘든 작업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 적은 이유는 그 일이 힘들기 때문이다."

wn1 - 헨리포드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느낌이다.. 이것만 잘 풀어낸다면 누구나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라서 그런가 보다..

생각의 유희를 가지기 위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고전독서를 즐기리라...

개인적으로 고전독서를 여러번 시도해 보았지만 그때마다 중도에 포기하였다...하지만 시도마다 조금씩의 발전을 가졌다... 그러면서 고전독서의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물론 이것역시 자료들을 찾으며 고민했다면 더 빨리 찾아졌을 것이다..

근래는 고전독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기기에 쉽게 해 나갈 수 있는것 같다..


에디슨 "한 가지 생각이 열매를 맺으려면 평균 5-7년이 걸린다. 때로는 25년 이라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에디슨은 발명 중에 막히는 일이 발생하면 '에디슨 침대'라 명명한 침대로 올라가 반수면 상태에 빠져 영감을 얻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 아무리 노력해도 1%의 영감이 없으면 99%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는 "영감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신통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 무조건 노력만 하는 사람은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하는 꼴"


이건희 "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

"전략 경영이란 미래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단정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계획하여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1. 과거와 현재의 나는 잊어라. 오직 미래의 나만 생각하라.

2. 환경이나 현실 탓을 하기에 앞서 네 마음의 에너지를 믿어라. 네가 꿈꾸는 성공에 걸맞은 마음의

에너지를 갖기 위해 노력하라.

3. 네 상상력을 물감 삼아 새로운 미래를 마음껏 그려라.

4.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라.

양자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중에서도 극단적으로 미세한 세계. 원자나 분자 크기의 세계. 1,000만분의 1일 리이터 이하의 세계를 다룬다.


존 크리시는 출판사에서 753번의 거절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생생한 꿈을 꾸었다. 총 563권의 소설을 발표하고 세상을 떠났다.

내가 스스로 만든 나의 한계라는 감옥을 탈출하려면 맹목적인 VD를 해야 한다. 하루 평균 6만 가지의 생각 중에 95% 즉 5만 7천 가지는 별 의미가 없거나 부정적인 생각 즉 자신의 한계속에 갇혀 있는 생각이란다. 다시말해 3천개정도가 의미 있거나 긍정적이다.


목표가 불명한 사람은 지금 현재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빨리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며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면서 생긴 노하우를 이용해 실행 방법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장점도 보유하게 된다.


이지성이 말하는 통합 VD 5단계

1. 혼자만의 조용한 공간, 의자에 앉거나 침대에 누워라.

2. 눈을 감고 꿈의 나래를 펼쳐라.

3. 입을 열어서 꿈을 선포하라.

4. 펜을 들어라. 종이에 꿈을 적어라.

5. 종이에 적은 것을 다시 큰 소리로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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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국일출판사 2007

생생하게 (vivid) 꿈꾸면 (dream) 이루어진다. realization

R = VD

오나시스 앤드류 카네기

스필버그 나폴레온 힐

피카소 리처드 버크

콘라드 힐튼 록펠러

말이 안 되는 일을 이루려면 말이 안되는 방법이 필요하다.

아인슈타인 빌게이츠

제임스 네스멧 소령 워렌버핏

월트디즈니 리자청

나폴레옹 손정의

사이토 히토리

제임스 알렌 콘레나 솔즈베리

맥스웰 볼츠 폴 마이어

댄케네디

잭 캔필드

오나시스 "마치 물위의 기름처럼 세상 사람들의 생각위에 항상 떠 있어야 합니다"

콘라드 힐튼 "사람들은 재능과 노력이 성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성공을 불러들이는 것은 생생하게 꿈꾸는 능력이다."

무명시절 월트 디즈니는 아침에 잠에서 깨면 두 눈을 지그시 감고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감독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 "내 상상력이 내 현실을 만들었다. 나는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감독이다"를 외쳤다.

전술전략의 천재인 나폴레옹은 "전쟁, 그것은 상상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공을 상상해야 한다."

양자물리학 - 생생하게 꿈꾸면 에너지가 양자들에게 영향을 미쳐 양자들이 서서히 물질로 변화. 결국에 는 완벽한 물질로 전환되어 인간 앞에 나타난다.

상대성 이론 - 에너지는 곧 물질이고, 물질은 곧 에너지이다.

생생하게 꿈꾸되 간절함이 결여되거나 도중에 포기하면 현실이 되지 않는다.

RAS (Reticular Activating System)

세망신경계 (조직 활성화 체계라고도 함)

===> 오늘날은 믿음과 긍정에 맞추어진 조직이나 개인이 생존한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부정에 초점을 맞춘다. 예로서 의도적으로 클레임을 거는 고객마저 사랑으로 감싸안아야 한다.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구분을 하지 못한다.

===> 맛난 음식 생각해도 침이 고인다. 눈감고 물 흘리며 피라하면 실제 죽기도 한다.

===> 이러한 뇌의 특성을 알 때 매일 성공 상상을 한다면 실제로 그렇게 만들어준다.

전두엽에는 미래기억 (future memory)을 담당하는 부위가 있다.

로버트 술래박사는 "만일 당신이 성공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안다면 지금 무엇을 하겠는가?"

앤드류 카네기의 '소망 달성을 위한 6가지 원칙'

1. 원하는 돈의 액수를 명확하게 정한다.

2. 그 돈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3. 그 돈이 내 손에 들어오는 날짜를 분명하게 정한다.

4. 그 돈을 벌기 위한 상세한 계획을 세우고 즉시 행동에 들어간다.

5. 위에 네 가지 원칙을 종이에 적는다.

6. 종이에 적은 것을 매일 두차례,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밤에 잠들기 전 큰소리로 읽는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원하는 금액의 돈을 원하는 날짜에 이미 얻은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는 것이다.

나폴레옹 힐 --- 20년 넘게 부자를 연구한 결과 "사고라는 것은 하나의 물체이다. 사람의 사고가 부를 부른다!"

리자청 --- 홍콩 상장사의 25% 소유. 파나마운하. 부산 컨테이너 터미널의 소유주. 밴쿠버에 새로운 도시 건설중. "나는 언제나 최고의 부자가 된 나 자신을 상상했다. 비결이라면 그 뿐이다."

사이토 히토리 --- "노력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를 끊임없이 상상하라."

원하는 것이 대학인가?

눈물이 날 정도로 진실하게 가슴 터질듯이 간절하게 그려라. 너무 열심히 그려 이미 합격해서 대학생이 되고 취직 또는 전직되어 승진이 되었는데. 지금 잠시 수험생활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거라고 착각할 정도로 그렇게 온 힘을 다해서 그려라.

===> 당신이 이렇게 살 때 비로소 당신의 인생에 기적이 찾아온다.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고, 당신의 그림은 사실이 된다.

당심의 현실을 만들어내는 것은 당신의 마음이다.

사진을 보면서 꿈꾸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는 더 생생하게 꿈꿀수 있다.

===> 1. 소망하는 것의 사진을 구하라.

2. 사진을 항상 갖고 다닌다. (책상, 냉장고, 핸드폰, 모니터에 깔아라.)

3. 사진을 보면서 이미 얻었다고 느껴라.

이처럼 CEO가 되고 싶으면 CEO사진을 구해 보면서 '내가 이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이 되려면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사진보다 동영상 R=VD는 더욱 강력한 작용을 한다.

아놀드 슈웨제네거 "소년 시절부터 생생하게 꿈꾸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다. 미스터 유니버스이든 영화배우이든 꿈꾸었던 모든 것을 현실에서 얻었다."



※당신은 어떤 꿈이 있는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간절히' 바란다면 이루어진다.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장소이든 진정으로 원하는데로 하라. 진심으로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면 진짜로 그렇게 된다.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1. 확신하는 힘을 가져라.

자신의 성공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라. 확신의 강도에 비례한다.

2. 확신하는 사람의 자세이다.

진심으로 느끼고 확신한다면 당신은 시간 날 때마다 주위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 당신이 변화를 꾀하고 성공을 부르는 문장을 몇 개 만들어 매일 20-30회 이상 큰 소리로 반복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괴테 "꿈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물리학자 라이스가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을 다 갖추고도 생생하게 꿈꾸는 법을 몰라서 일천분의 일의 오차를 허용하고 어이없게 실패하는 운명에 처하지 말라.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vivid dream 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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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

이지성 맑은소리 2004

"한국형 자기운명 창조공식"

첫째, 지금 네 상황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크고 높은 꿈을 품어라. 그리고 그 꿈을 죽어도 포기하지 마라.
wn1 - 몰입을 위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열망하는 그 무언가가 몰입을 시켜준다.
굳이 그것을 표현하면 '목표'이다.. 하지만 그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이 바라는 바가 생긴다면 그것으로 몰입을 하게 된다..
어린 아이를 관찰해보면 그들은 순순하게 몰입을 잘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할때를 관찰하면 정말 몰입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바로 그것이다. 몰입을 해야지 해야지 보다는 마음에서 진정 원하는것이 생긴다면 자연스럽게 누구나 몰입을 하게 되는 것이다.

둘째, '18시간 몰입의 법칙'과 '3(4)시간 수면의 법칙'을 실천하라.

셋째, 꿈의 성취를 돕는 마음의 기술을 사용하라.
wn1 - 위의 표현들은 어쩌면 기술적인 내용이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시말해서 몰입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 역할을 할지언정 저것 만으로 지속적으로 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위에서 적은(빨간글씨)내용의 시작으로 그것을 지속시키기에 좋은 방법일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표현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다.

1부 한국 사회 성공 제1조건 "꿈을 가져라!"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진정한 자아는 10%의 의식 세계가 아닌 90%의 무의식 세계 속에 존재한다."

철학에서는 "인간의 내면에는 거대한 잠재의식의 세계가 숨겨져 있다."

과학자들은 "인간은 평생 자기 뇌의 10%도 쓰지 못한다."

인간이 잃어버린 태초의 완전성, 무의식 세계 속에 숨겨진 진정한 자아, 내면에 잠들어 있는 거대한 잠재의식, 의지대로 쓰지 못하는 90%의 뇌, 이 다양한 명칭들을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라는 명칭으로 통합 할 수 있다면, '꿈'은 '또 다른 나'가 알고 있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입니다.

마음 속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꿈'을 삶의 좌표로 삼습니다.

그들은 현실을 보는 대신 꿈을 봅니다.
wn1 - 현실 대신 꿈을 본다.. 이말은 무엇을 내포하고 있을까.. ??
현실을 무시하는것이라기 보다는 현실속에서의 부단한 도전과 압박들을 미래의 내 현실에 비추어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표현한것이 아닌가 한다..

성공한 사람, 유명한 사람, 부자인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저들이 해낸걸 너라고 왜 못해? 해봐! 너도 할 수 있어. 저렇게 될 수 있어, 아니 어쩌면 저들보다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어!" 하고 외치는 또 다른 나의 목소리를 듣고 있을 겁니다.
바로 그 목소리를 신뢰하십시오.

한국의 성공자들은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터무니없어 보이는 꿈일지라도 사람이 꿈을 마음 속에 품으면, 바로 그때부터 기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다고.

언제나 '꿈'을 말하고, 어디에서든지 '꿈'으로 인해 불타오르고, 누구든 '꿈'으로 제압하고, 무엇이든지 '꿈'으로 점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인생에 빛을 끌어들인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눈물과 한 숨, 절망과 좌절만 계속되는 어려운 한때를 만납니다.

꿈과 함께 다시 일어나고, 희망과 더불어 앞으로 나갑니다.

'꿈'은 완벽하게 '꿈'만을 바라보며 갖는 것이라고. 눈앞에 닥쳐오는 현실의 모습이 어떠하든 그것은 허상에 불과하며, 오직 내 마음 속에 그리고 있는 '꿈'의 영상만이 진실이라는 태도를 갖는것이라고. 그 선택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믿음으로 갖는 것이라고. 돌덩이에 맞고 낭떠러지로 떨어진다해도 천진하게 웃는 얼굴로 일어나 다시 그 길을 간다는 자세로 갖는 것이라고. 완전히 고립된다 할지라도 여전히 '꿈'을 붙들겠다는 의지를 갖는 것이라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갖는 것이라고...이런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꿈을 지킨 사람들

당신이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가진 것이 비록 계란뿐일지라도 세상이라는 바위를 향해 그 계란을 끝까지 던지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바위는 깨어집니다.

당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게 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이 '이것 때문에 ... ... ..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심하든 더 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지금 바로 시작하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하에서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

꿈을 갖고 그것을 계속 추구할 용기만 갖는다면 누구라도 자신들과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콘래드 힐튼 "You have a dream! 꿈을 가져야 한단다. 사람들은 보통 능력과 재능이 성공의 절대 비결인 줄 알고 있지. 그러나 그것은 기본에 불과한 것이다. 꿈이 없는 노력과 재능이란 가장 열심히, 가잘 빠르게 도는 쳇바퀴라고나 할까"

사람은 가슴 속에 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꿈이라는 별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높이 뛰어도 땅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콜래드 힐튼은 "성공의 크기는 꿈의 크기에 비례한다."

"꿈을 크게 가져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 또한 갖게 된다."
wn1 - '꿈 ..꿈..하는데 난 대체 왜 꿈이 없을까?'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물론 내가 만나본 사람들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별 생각 없이 있는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왜 꿈을 가지지 않고 있으까?
.
.
경험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일까?.. 꿈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보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
혹 꿈이란것에 대해 너무 막연하게 또는 커야한다는 압박을 스스로에게 주고 있는건 아닐까?
대체 왜 꿈을 꾸지 못하는 것일까?
어릴 때로 돌아가보라 .. 그 어린 시절에는 궁금한것도 많았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았다.그러나 사회와 때론 가정이 우리가 경험하는 것 그리고 생각하는 것을 막기도 하였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잃어가게 되었고 .. 현재 까지 왔는지도 모른다..그렇다면 사회에 또는 부모님이나 스승에게 한탄만 하고 있으면 되는것일까?
누구나 이 질문에 아니라는 답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한는 걸까?
자기 계발을 위한 내용들에 나오는 당연한 말은 생략하더라도 ..
'막연한 두려움' 이라도 버려야 할 것이다...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찾으면 또 다른 나의 마음은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수십가지는 찾아보고 있고..그것을 나의 뇌로 전달해 주고 있다.. 결국은 호기심을 쉽게 무너뜨리게 된다.
사람이 걱정하는 것의 4%외에는 절대적으로 변경시킬 수 없다고 한다.. 96%의 비현실적인 내 망각에서 허우적 거리기 보다는 차라리 잘 되든 안되든 그것을 해보는것 만이 답을 알 수 있다..
사실 나 역시 많은 사람들은 '안된다' '어렵다' 결론내릴때 그것이 가능함을 실행해보았고 결과로 인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을 가두려 하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라 ... 왜 나를 가두는 생각만이 내 머리속에 가득한지를..
지하철을 타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갔다.. 그리고 선로옆을 걷다가 문득 별에 붙은 글을 보았다...
'정말 화가나서 한번 치고 싶을때, 이렇게 생각해 보라..."이러면 내가 행복해질까?"'
걸어가면서 순간적으로 본 짧은 글이었지만..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내내 머릿속에서 맴돌던 표현이었다.
정말 자신이 두려움을 가져 포기할때 '내가 이것을 포기하면 행복해 질까? 아니면 결과야 어떻든 해보는게 더 행복해 지게 할까?'를..


2부 한국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목숨 걸고 지키는 '18시간 몰입의 법칙'

실제로 꿈을 이룬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정신, 믿음, 의지, 노력 등등.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결정적인 차이를 보이는 것은 꿈을 위해 흘리는 '땀의 양'입니다.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는 근원적인 힘이 '꿈'이라면 '땀'은 그 꿈을 이루어 주는 실질적인 힘입니다.

우리가 흘려야 할 것은 '땀'입니다. 눈물이 아닙니다. 어제보다 더 많은 양의 땀, 영혼이 부서질 정도의 땀, 오직 그것 하나뿐입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조건을 이기고 자신이 세운 '꿈'의 정상에 우뚝 선 사람들, 그들이 넘어진 때마다 흘렸던 것은 눈물이 아니라 땀이었습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의 4가지 원칙

1. 눈뜨자마자 일을 생각하라.

- 마음의 에너지를 강력하게 쏟아붓는다

- 마치 전투에 임하는 병사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오늘의 할 일과 만나야 할 사람들을 그리면서 하루 일을 마음속으로 미리 다 끝내버리는 것이다.

- 새벽과 아침에 자기 일에 관련된 생각과 행동을 하라.

2.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언제나 일에 집중시켜라.

- 한국의 성공자들이라고 처음부터 일에 몰입했던 것은 아니다.

- 1년 혹은 5년 이상의 혹독한 자기수련 과정을 통해서 후천적으로 습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 몸을 쉬고 있을 때조차도 머리로는 끊임없이 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3. 무조건 하루 18시간은 일을 하라.

- 무조건 하루 18시간씩 주기살기로 일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

4. 꿈 속에서조차 일을 하기를 소망하라.

- 일에 치이는 사람이 아니라,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한 가운데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 그 행복을 단 일초라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고 바로 그 염원이 꿈속에서도 재현되는 것이다.

성공한 한국인 300여명이 말하는 최고최상의 성과를 내는 기술

1. 하루 18시간씩 매일 혼신의 힘을 다해 일을 한다. 그렇게 하면 저절로 조직 내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내게 된다.

2. 가장 뛰어난 성과를 놓고 스스로에게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다시 도전한다. 그러면 조직 내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가 내가 해낼 수 있는 최선의 성과로 변한다.

3. 최선의 성과를 앞에 두고 "나는 이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라고 외치면서 다시 도전한다. 그러념 내 능력으로 해앨 수 있는 최선의 성과가 최고의 성과로 바뀌게 된다.

4. 최고의 성과를 앞에 두고 " 이보다 좀 더 잘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다시 도전한다. 그러면 최고의 성과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다고 생각되는 경지인 최고최상의 성과로 변하게 된다.

5.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실천하면 보통 사람들과 똑같은 기간에 최고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

'3(4)시간 수면의 법칙'은 과학적으로도 무리가 없는 법칙이다.

대뇌생리학자들이 하루 3시간 자는 사람과 하루 8시간 사람의 뇌파를 비교 분석해 본 결과 수면의 질은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실공히 각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내뱉은 말은 "나는 내 일에 목숨을 건다"는 것이었다.

3부 실패를 즐겨라

나폴레온 힐의 연구에 따르면, 나날이 성장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실패를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에 있었다고 한다.

원칙론적으로 따진다면 실패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실패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경험이며, 누구에게는 끝장인 일이 다른 누구에게는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이다.

실패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그것은 현실세계가 아닌 마음세계에 있는 것이다.

실패란 우리에게 일어난 어떤 부정적인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붖정적인 사건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우리 자신의 패배의식,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실패 앞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유일한 행동이 있다면 그것은 실패를 딛고 다시 벌떡 일어서는 일이다.

자기 안에서 피어나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 두려움, 의심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이미 과거나 되어버린 실패로 힘들어 하지 말고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이루어질 당신의 꿈을 생각하며 새롭게 힘을 내라.

4부 성공에도 기술이 있다.

로저 베니스터가 사용한 '상상훈련'은 '꿈 바라보기' 기법

1. 자신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도달하고픈 목표 또는 자신이 갖기를 원하는 무엇을 마음 속에 그립니다. 그림을 그릴 때 불가능한 이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 마음 속의 그림이 반드시 현실이 될 거라고 매일 매순간 간절하게 믿습니다.

3. 어떤 일이 있어도 위의 믿음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카네기는 평생동안

1. 목표를 종이에 적는다.

2. 하루 두 번(기상후, 취침전) 종이에 쓴 목표를 큰 소리로 외친다는 두가지 원칙을 실천했는데, 그 결과 1주일에 1달러 20센트를 받던 면화공장 노동자에서 개인 재산만 4억달러 넘게 소유한 거부로 성장하게 되었다.

나폴레온 힐이 정리한 '꿈 쓰기' 기술

1. 바라는 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라.

- 예를 들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벌고 싶은 돈의 액수를 명확하게 숫자로 정하라.

단순히 '돈을 벌기를 원한다'는 식의 애매모호한 목표를 세워서는 안 된다.

2.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라.

3. 꿈을 달성하는 '날짜'를 정하라.

4. 꿈을 성취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설령 아직 준비가 다 되지 않았더라도 상관하지 말고 즉시 행동에 들어가라.

5. 위의 4원칙을 종이에 상세하게 써라.

6. 종이에 적은 것을 1일 2회, 취침하기 직전과 아침에 깨어난 즉시 큰 소리로 읽어라.

이때는 종이에 적힌것을 당신이 이미 얻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질문은 긍정적이고 실천적이며 행동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바꿔라.

'나는 왜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하는 거야?' '왜 하필이면 나지?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된거야?' '이런 것은 해서 뭐하지? 뭣하러 시도해?' '왜 나의 고마움을 모르는거야? 왜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거지?' '오늘 어떤 물건을 사지? 요즘 유행하는 최신 상품은 무엇이지?'

이러한 질문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 지금 즉시 그리고 장기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이지?"

"이 끔찍한 기분을 벗어나기 위해 내가 지금 즉시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상황을 겪지 않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까?"

"만일 지금 시도하지 않으면 미리에 내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람이 내게 진심으로 고마움 느끼게 하려면 나는 어떤 말과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알 수 있게 하려면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재정적인 자립을 하려면 나는 얼마를 저축해야 하고 어떤 투자계획을 세워야 할까?"

==> 행동을 유발하는 질문을 스스로를 향해 끈질기게 던지고 있어야 한다.

질문 체계를 바꾼 바로 그 순간부터 자신의 삶은 극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아침 질문법

1. 지금 내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2. 내 인생에서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 나를 들뜨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들뜨게 하는가?

3. 내 인생엣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가?

4. 내 인생에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 나로 하여금 지금 감사한 마음이 들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감사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5. 지금 내 삼에서 가장 즐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 지금 나는내 삶에서 무엇을 즐기고 있는가? 그것이 어떻게 나를 즐겁게 하는가?

6. 지금 당장 내가 결단을 내린 것은 무엇인가?

- 무엇에 대한 결단을 내렸는가? 그것이 어떻게 결단을 내리게 하는가?

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나를 사랑하는가?

- 무엇이 내가 사랑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가? 그것이 어떻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가?

저녁 질문법

-아침 질문법을 반복한다. 때로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더한다.

1. 나는 오늘 사회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

- 나는 오늘 어떤 면에서 '주는 사람'이 되었나?

2. 오늘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인가?

3. 오늘 내 삶에서 발전을 이룬 것은 무엇인가?

또는 내가 오늘 이룬 것을 어떻게 내일을 위한 투자로 활용할 수 있을까?

wn1 - 마음을 뚫는 질문은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코칭'은 그러한 질문을 하여 상대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에대한 그리고 자신의 꿈에대한 해결 방안을 내게한다..스스로 답을 찾고 그것을 실천하게 하는 것이다...


5부 당신도 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나는 안돼'라고 외치는 내 마음 속의 목소리는 진정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의심 대신 믿음을 가지면 모든 것이 가능해 진다.

Posted by 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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