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13.01.09 파이이야기
  2. 2011.04.23 책 읽는 방법이야 꼭 정해져 있겠냐마는... 독서의 종류를 생각해 본다
  3. 2010.12.31 좋은 책 많이 읽는 열 가지 방법
  4. 2010.12.31 과거를 놓아라. 그리고 현재를...
  5. 2010.12.29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6. 2010.12.28 불안한 데뷔 - 래리 킹
  7. 2010.12.27 걱정하지 마..!! 다 잘될 거야..!! 1
  8. 2010.12.25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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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이야기

2013. 1. 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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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매체로 하여 능동적으로 의미를 재구성해 나가는 사고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내용과 표현 방법, 읽을 사람의 개성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독서 계획을 세우는 한편 보다 효과적인 독서 방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1. 다독(多讀, 많이 읽기) : 깊지 않은 내용을 다양하게 널리 읽음.
 - 교양을 쌓고 지식을 넓히기 위해 여러 가지 종류의 책을 많이 읽는 독서. 현대 사회는 정보화 사회로 정보량의 증대나 그 전달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이러한 가운데 어느 한 종류만 편향적으로 읽는 것은 편식이 우리 몸에 해로운 것처럼 지적인 편협성을 초래할 수도 있다.

2. 정독(精讀, 자세히 읽기) : 세밀하게 따져 가며 의미를 파악해 읽음.
 - 글의 세밀한 내용까지 파악하기 위하여 자세히 꼼꼼하게 읽는 전문 지식을 얻거나, 연구와 학술 활동을 위하여 책을 읽을 때 적당하다. 단어나 문장 하나하나의 의미를 알고, 필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나 요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만, 독자가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3. 음독(音讀, 소리로 읽기) : 책을 읽을 때 입술을 움직여 소리내어 읽는 방법.
 - 묵독과는 달리 발음 기관을 동원하여 문자 기호를 음성화하여 읽는 것이다.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나, 운율감을 살려 읽어야 할 필요가 잇는 시 낭송의 경우에 알맞으며, 퇴고 과정에도 효과적이다.

4. 묵독(黙讀, 눈으로 읽기) : 소리 내지 않고 눈(마음 속)으로 읽는 방법.
 - 대부분의 독서에서는 음독보다는 묵독의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음독에 비하여 묵독이 내용 이해의 집중도나 정확도가 높으며, 읽는 속도가 빠르다. 깊이 있는 사고가 요구되는 연구 논문이나 전문 서적을 읽는 독서 방법으로 알맞다.

5. 속독(速讀, 빨리 읽기) : 제한된 시간에 많은 분량의 독서를 하기 위하여 빨리 읽는 방법.
 - 일반적으로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신문, 잡지 등을 읽거나 여가 선용으로 문학작품, 교양서적 등 비교적 쉬운 글을 읽는데 적합하다.

6. 통독(通讀, 훑어 읽기) : 대의(大意) 파악을 위해 전체를 두루 읽음.
 - 우선 책의 앞뒤의 표지나 날개에 쓰인 내용을 읽고, 머리말이나 차례, 결론 대목을 먼저 읽는다. 그 다음에 본문을 한꺼번에 넉 줄에서 열 줄 정도 훑으면서 줄거리나 요지를 파악하는 방법. 소설이나 동화, 전기류 등 줄거리가 있는 글을 읽을 때 유용한 방법이다.

7. 지독(遲讀, 천천히 읽기) : 필요한 부분을 노트나 메모지에 기록하며 읽는 방법.
 - 글의 내용을 상세히 파악하기 위하여 천천히 읽어가며 필요한 부분에 및줄을 긋거나, 메모하며 읽는 방법으로 학술 논문과 같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어려운 글을 읽는 데 적합하다.

8. 적독(摘讀, 찾아 읽기) = 선독(選讀) = 발췌독(拔萃讀)
 - 한 권의 책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음. 참고서적 활용 대 적합 발췌독은 지식이나 정보를 얻기 이해서 읽는 일종의 '조사용 독서'라고 할 수 있다. 사전, 동식물 도감, 사진 등과 같은 참고 자료를 조사할 때 꼭 알고 싶은 부분만 찾아 읽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독서 방법에 대해 몇 가지 기록을 해 보는데.. 꼭 이런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닐것이다.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 것이고, 나열된 방법들중에 여러가지를 사용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어가면서 시간과 양이 늘어나면서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책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달라진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밑줄 긋는 것이다.
어느 책이든 밑줄을 긋게 된다. 어떠한 책은 절반이상 줄을 긋기도 하는데, 다 읽고 나면 굳이 내가 왜 줄을 그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너무 많이 그으면 안그은것보다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 나열된 8가지는 내가 여러번 사용하는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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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기심이 떨어지기 전, 5일 이내에 읽습니다.
읽다 말다 하면, 흐지부지 시간이 가면서 영원히 읽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책이라도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관심도가 떨어집니다.

2. 70세 전에 많이 읽습니다.
나이를 먹고 눈이 침침해지면, 오랜 시간 책을 읽기가 불편해집니다.

3. 경쟁자가 읽지 않는 책, 팔리지 않은 좋은 책을 읽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책들 중에 가치 있고, 좋은 내용이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해결 방법과 삶의 지혜가 담긴 책들 중에 알려지지 않은 책이 많습니다. 이런 책을 고르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며, 오랜 독서 경험을 통해 터득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4. 지금 읽지 않더라도 좋은 책이면 사 둡니다.
사고 싶고 읽고 싶지만, 돈이 없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망설이다가 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무리를 해서 사 두어야 합니다. 시간이 되면 절판이 되거나, 회수되어 다시 찾으려면 보이지 않습니다. 후회를 하거나 마음 속에서 잊혀지게 될 것이니까요.

5. 밑줄을 그어 놓습니다. / 새로운 개념에 대한 정의와 좋은 질문
책을 읽을 때, 중요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발견하면 밑 줄을 쳐 가며, 메모도 하면서 의미를 파악해 가며, 기억해 가면서 읽는 겁니다.
먼 훗날 자녀나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교육자료로 쓰일 수도 있으며 삶의 지침으로 삼기 위해 별도 자료로 만들어 둘 수도 있습니다.

6. 시간을 쪼개어 읽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서너 권의 책, 두꺼운 책을 한꺼번에, 하루 이틀 시간을 내어 모두 읽으려 하면, 평생 책을 읽지 못할 것입니다.
틈틈이 조각 시간을 내어 읽습니다.
버스나 전철을 기다리며, 출퇴근 시간을 조금씩 할애하여, 새벽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 5분~10분, 화장실에서, 찻집에서 사람을 기다리며… 자투리 시간을 모으면 평생 10년이 될지도 모릅니다.

7. 필요한 책은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 다른 방법으로 배우려면 수십 수백 배의 비용이 듭니다.
좋은 책의 내용 중에는 학교에서 배우기 힘들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고,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비법이나 해결 방안 등이 얼마든지 많습니다.
그런 내용 중에는 삶의 가치관을 바꾸어 주고, 큰 돈을 벌게 해 주며, 생애 설계를 다시 그리게 해 주는, 획기적인 내용도 많습니다.
책 한 줄이 인생의 획을 바로 잡아 줍니다. 1만원~3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8. 남의 말을 듣거나 저자의 명성, 겉 표지나 제목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을 사서 읽으며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의 책을 읽으며 오히려 읽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며 저자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도 있지요.
화려한 겉 표지나 아주 특별한 책 제목에 비해 보잘 것 없는 내용의 책들도 많습니다.
반대로, 얇고 종이 질(質)이 좋지 않아도 좋은 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구석에 쌓여 있어 팔리지 않는 책들 중에도 좋은 책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9. 가까운 곳, 여러 곳에 책을 놓아 둡니다.
책을 가까이 하려면, 좋은 책이 늘 가까이에 있어, 자주 눈에 띄어야 합니다. 거실에, 현관에, 운전석 옆에, 사무실 책상 위에, 침대 머리맡에, 찻집에, 손가방에, 화장실에,…
곳곳에 책을 놓아 두고, 여러 가지 책을 동시에 읽어 나가면, 얼마든지 많이 읽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책을 읽다가 치질에 걸린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10. 책방 나들이를 즐깁니다. / 가족과 함께-다른 경비가 들지 않는 여가생활
평소 서점에 가지 않던 사람이 서점에 가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점을 드나 들며 많은 책을 사 가는지 놀랄 것입니다.

돈도 많이 들지 않고, 아주 수준 높은, 지적인 생활을 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가면 다양한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빠 엄마로서 자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들여지게 합니다.
주 5일 근무제 실시에 따라 주말 여가 생활 방법이 따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하는 이야기는, 독서와 문화의 가치를 모르는 문외한의 핑계일 뿐이지요.
좋은 책은 좋은 언어를 익히게 되고, 좋은 언어습관은 생각을 높여 주며, 그 생각들이 행동으로 나타나 품격을 높여 줍니다.
수준 높은 책을 읽고, 교양도서를 가까이 하는 사람은 언어의 표현 단어가 다릅니다.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내용이 다릅니다.
좋은 책을 읽는 사람은 정갈하고 깔끔한 대화를 잘 합니다.
그런 언어의 구사력은 그 사람의 행동과 삶의 가치를 다르게 해 줍니다. 품격과 인성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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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과거를 잊으려 하지 말고 대신 너희 미래를 바꾸고자 하라.

너희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 너희 과거를 잊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과거가 너희에게 보여 주어야 하는 모든 것 과거가 너희에게 선물하는 모든 것을 잊고 말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 체하지 마라.차라리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그리고 그것이 중요한 만큼 다시는 그 특정한 과거 행위들을 되풀이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음을 인정하라.

하지만 일단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고 나면 너희 과거를 놓아 버려라.

과거를 놓아 버리는건 과거를 잊는 건 아니다.

과거를 놓아 버리는 건 집착을 그만 둔다는 뜻이고 과거 없이는 빠져 죽기라도 할 것처럼 그것에 매달리길 끝낸다는 뜻이다.너희는 과거 때문에 빠져 죽어 가고 있다

 

너희 과거를 이용해서 '자기'상들 속에 떠 있길 그만 둬라.그 낡은 통나무를 놓아 버리고 낯선 해변으로 헤엄쳐 가라.

아무리 멋진 과거를 가졌어도 그 과거가 자신이기라고 한 듯 거기에 매달려서는 이로울게 없다.소위 자신의 월계관에 안주한다는 게 이런 것이니 성장을 가로 막는데 있어 이보다 더 잽싼 건 없다.

그러니 네 월계관에 안주 하지 말고 네 실패에 머물지도 말라.

 

그 보다는 다시 출발하라.

 

지금이라는 황금 순간들 마다 다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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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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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데뷔 
 
37년 전에 당신이 만약 파리로  둔갑하여 마이에미 비치에 있는 한 라디오 방송국의 스튜디오 벽에 붙어 앉아서
내 방송 경력의 시작을 목격할 수 있었다면, 전문 방송인으로 성공할 내 모습보다 밥벌이하기도 힘들 모습의 나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

1957년 5월 1일 아침,  워싱턴가와 1번가의 교차로 근처, 경찰서 맞은편에 자리한 조그만 방송국의 한  스튜디오 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나는 그때 라디오의 세계로 진출해 보려는  꿈만 가지고 3주째 일거리도 없이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그 방송국의 사장  시몬즈가 내 목소리는(이 역시 운이 좋아서 타고난 것 가운데 또  한 가지다) 좋지만 빈자리가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 말에 나는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
나는 당시 기회를 잡을 의욕으로 가득 차 있었고 그에게도 그렇게 말했다.
그러자 그는 '좋다, 빈자리가 나면 너를 쓰겠다'고 했던 것이다.

마이애미에는 잭 삼촌  부부가 그 방송국 근처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는데, 브루클린을 떠나올 때 확실한 것은 그것뿐이었다.
돈은 한 푼도 없었고, 삼촌의 아파트 덕분에 다락방이라고 잘 곳은 마련된 셈이었다.
거기서 내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매일 방송국에 갔다.
방송 진행중인 디스크 자키들, 뉴스를  방송하는 아나운서들, 스포츠 뉴스의 진행자들을 구경했다.

거기서 나는 뉴스거리들이 AP나 UPI전송망을 통하여 들어오는 것을 처음으로 보고 조용한 황홀경에 빠지곤 했다.
짤막한 기사 몇 개를 혼자 써 보기도 했는데, 그 때마다 내가 작성한 기사가 누군가에 의해 실제 방송에서 사용되는 날을 꿈꾸곤  했다.
그렇게 3주가 지났는데  갑자기 아침 방송을 맡아 오던 디제이 한 사람이 그만 두었다.
AKTIF이 나를 자기 사무실로 불러 일거리를 준 날은 금요일이었는데,  월요일 아침 9시 방송부터 내가 맡게 된  것이다.
주급 55달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9시부터 정오까지, 오후에는 뉴스와 스포츠 뉴스를 이것저것 하고 퇴근은 5시.

마침내 꿈이 이루어졌다.
라디오에  나가게 된 것만이 아니었다.
매일 아침 고정 프로그램을 맡은 데다가 매일 오후에도 대여섯 번 출연이라!
당시 CBS의 수퍼스타였던 아더 고드프리만큼 자주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주말에 나는 한숨도 못  잤다.
방송에 나가서 할 말을 준비하고 반복해서 연습했다.
첫날  아침 8시 30분이 되었을  때, 나는 살짝만 건드려도 무너질 정도로 바짝  긴장해 있었다.
입과 목이  말라 붙어서 커피와 물을 계속해서 마셔댔다.
스튜디오에 들어가자마자 턴테이블에 걸려고 프로그램의 주제곡, 레스  엘가트의 '스윙잉 다운 더  레인'의 판을 준비하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일 분, 일 초가 지나면서 점점 더 초조해졌다.

마샬 시몬즈가 내게 행운을 빌어 주기 위하여 사무실로 불렀다.
내가 고맙다고 인사를 하자 '이름은 어떻게 할까요?'하고 물어 왔다.
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이거 원, 래리  자이거라는 이름을 쓸 수는  없어, 소수 민족의 냄새가 물씬 풍기거든.
사람들은 그 이름을 발음하지도 못할 테고 기억할 수도 없을 거야.
좀더  나은 이름을 써야 해. 래리  자이거라는 이름은 절대 아니야."

그 때 그의 책상 위에는 '마이애미 헤럴드'가 펼쳐진 채 놓여 있었다.
그리고 펼쳐진  면에는 마침  킹 주류 도매상의  전면 광고가  실려 있었다.
AKTIF의 눈길이 그 곳으로 향하더니  이내 짤막하게 '래리 킹이 어때?' 하고 물어 왔다.
"괜찮은데요."
"했어. 그게 이제부터 자네 이름이야--래리 킹. 자네는 이제부터 (더 래리 킹 쇼)를 주재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나는 일자리,  프로그램, 주제곡, 게다가 이름가지 새로 얻게 되었다.
9시가 되어 마침내 뉴스가 나갈 시간이 되었다.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스윙잉 다운 더  레인'을 턴테이블에 걸어 놓고, 뉴스가 나오기를 기다릴 청취자에게 방송을 시작할  준비를 했다.
하지만 내 입안은 솜뭉치라도 물고 있는 것처럼 침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았다.

작은 방송국에서는 으레 그렇듯이  아나운서가 기사의 역할을 같이 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손수 주제곡을 틀어야 했다. 음악이 흘러 나왔다.
이어서 방송을 시작하기 위하여  음악의 볼륨을 낮추었다.
여기까지는 잘 나갔는데 그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
음악 대신 나와야 할 것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음악의 볼륨을  다시 높이고, 잠시 후에  다시 낮추었다.
그런데 여전히 내 입에서는 한 마디 말도 나오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볼륨을 높였다 낮추는 일을 다시 한  번 되풀이해야 했다.
그 사이에 청취자들이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주제곡의 볼륨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뿐이었다.
그 사이에 사람의 목소리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내가 그 때 머리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다.
"내가 잘못 생각한 거야. 동네의 길거리에서 떠들어댈 수는 있겠지만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할 능력은 내게 없어."
나는 자조적인 기분에 사로잡혀 끊임없이 되뇌이고 있었다.
이런 종류의 일을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분명하게  알고 있었지만 그 일을 막상 맡아서 할 태세가  갖추어지지 않은 점 역시  분명한
사실이었던 것이다.
그 일에 필요한 베짱이 내게는 없었다.

결국 내게 그토록 친절을 베풀고  커다란 기회를 제공해 주었던 바로 그 사람, AKTIF 시몬즈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야 말았다.
방송국의 총책임자로서 누구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는 통제 구역의 문을 박차고 뛰어 들어와 다음 네 마디를 크게 그리고 또박또박 말했다.
"이건 말로하는 사업이야!"
그리고 그는 문을 쾅 닫고 나가 버렸다.
그가 그런 바람에 나는 마이크를 향해 몸을 숙이고 방송인으로서 첫마디를 겨우 토해 낼 수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저는 라디오  방송을 처음 해 봅니다. 나는 언제나 방송계에서 일하게 되기를 갈망해  왔습니다.
지난 주말 내내 연습을 했습니다. 15분 전에 저는 새 이름을 지었습니다. 주제곡을 틀 수 있도록 줄곧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입  안이 자꾸 말라 붙었습니다. 제가 초조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전에 사장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 '이건 말로 하는 사업'이라고 소리쳤습니다."
일단 말문을 열자 조금 자신이 생겨서 계속해 나갈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날 나머지 방송은 그런대로  괜찮게 진행되었다.
전문 말꾼으로서 내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  뒤로는 다시 라디오 방송에 관하여 초조해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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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 다 잘될 거야..!!

 

일개미들이 모여 사는 개미굴의 우화입니다.

한 일개미가 다른 개미들이 먹이를 구하러 나가는 사이에도

방구석에서 꼼짝 않고 걱정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의아하게 여긴 친구가 다가가 물었습니다.

"나는 사람들의 손가락에 눌려 죽을까봐

걱정이 돼서 나갈수가 없어."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어다니면 되잖아."

"먹이를 구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올까봐

걱정이 돼서 그래."

 

"내일 또 나가서 구하면 되지."

"물에 빠져죽을지도 몰라."

"냇가로 조심조심 건너면 걱정 없어."

 

그래도 겁쟁이 개미의 얼굴에는 근심이 가득했습니다.

열심히 달래보던 친구조차 결국 등을 돌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에 휩싸여 일을 하지않은 개미는 결국 굶어죽고 말았습니다.

 

친구는 조용히 말했지요..

"걱정은 사람들의 손가락 밑에서 너를 구해주지도

먹이를 주지도 않아 물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지도 않지

네 발로 나가서 먹이를 구하고 냇가를 건너는 편이

훨씬 좋았을 텐데 리석은 친구 같으니."

 

가끔은 제멋대로 떠다니는 걱정들과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를 난처하게 만듭니다.

근심 많은 겁쟁이 개미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이 우화의 마지막을 기억해야 합니다.

근심 많은 개미는 스스로의 헛된 망상과

고민에 삶을 모두 바쳤습니다.

 

친구들이 열심히 먹이를 나르고 생활을 꾸려나가는 동안

 방 한구석을 차지하고 앉아 일생을 두려움에 속에 지샌것입니다.

우리는 겁쟁이 개미의 삶을 헛된 삶이라 말할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개미들은 사람의 손가락과

먹이를 구하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 냇물이 어찌 두렵지 않겠습니까..

그들도 아침에 일을 나갈 때마다 남몰래 한숨을 쉬었을 것이며

사람과 마주칠 때마다 생명의 위험을 느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극복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소소한 두려움을 극복한 승리자입니다.

 

얼굴은 무표정 하지만 가슴 안에서 무수한

고민거리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안한 미래는 그들의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두려움과 맞닥뜨립니다.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면 어쩌지?"

우리는 '하루에 한줄씩' 써 내려가 삼백 페이지의

논문을 써낸 박사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서두르려 하지 않고 차분히 목표를

 바라본다면 이루어질 것입니다.

 

"취직이 되지 않거나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쩌나."

당신이 준비가 되었다면 어느 곳에서든 당신을 환영할 것입니다.

선택한 직장에서는 분명히 인정받을 것입니다.

 

당신을 신뢰하는 직장이라면

당신 역시 스스로 일할 마음이 생겨날 테지요.

"사고를 당하거나 병이 걸릴까봐 두렵다."

당신의 친구는 말해줄 것입니다.

 

"걱정은 사고의 위험에서 너를 지켜주지 않으며

새로운 직장이나 마음에 드는 학교를 주지도 않아

네 발로 딛고 나가서 직장을 구하고 학교를

선택하는 편이 훨씬 나을 거야."

 

그리고 이렇게 덧붙이겠지요.

걱정하지마..!! 다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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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건 가진게 없는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지요.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 거..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

잠시 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햇살과 만나보셔요.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요..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 된다는 거..가진 것은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요.
그 누구보다도 모두 행복 할 권리를 누려 보도록 해요.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이유로 귀결됩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것을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가 불행이라고 말하는 그 어떤 것을 
나를 바라보는 다른 사람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내 모습을 지나친 욕심과 불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 당신의 현실을 기쁘게 받아 들이십시오. 


불평불만으로 자신의 자리에 선 사람의 인생과 
자신이 선 그 자리를 행복한 마음으로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 사이에는 
도저히 메울 수 없는 간격이 생겨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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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할 7가지 미덕

1.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주지하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이다”라고 독일의 철학자 괴테는 말한다 . 열정을 다하기 전에 내가 나아야 할 방향을 세우고 나아가라. 절대로 초라한 목적에 열정을 쏟지 마라 .

2. 힘들겠지만 실패를 받아들여라.
자신이 실패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조차 힘든 사람이 많다 . 열정 있는 사람일수록 상처 받기 쉽다. 실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아파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실패의 그늘에서 진정으로 벗어날 수 있다.

3. 장애물 앞에 더욱더 강해지는 열정을 보여줘라.
진정한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많은 난관이나 장애물까지도 열정으로 녹여버린다 . 장애물이 있을수록 오기가 생기게끔 노력하라.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4. 자신 보다 약한 사람에게 넉넉함을 보여줘라!
자신 보다 힘이 약하거나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넉넉함을 보여줘라 . 비록 지금 자신에게 금전적인 손해가 있더라도 차후에 그 일이 당신을 더욱더 빛나게 할 것이다.

5. 실속만 챙기는 이익을 멀리하고 자신의 일에 매진해라.
너무 자신의 실속만 챙기려 하지 마라 . 넘어진 사람에게는 이유를 묻지 말고 도와줘야 한다. 당신이 내민 작은 손이 당신과 그 사람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6. 흔해빠진 이야기 보다 독특한 이야기를 하라.
해병의 구호를 보면 , “아무나 해병대원이 될 수 있다면 나는 해병대를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아예 하지 마라. 독특한 자신의 열정을 키워라.

7. 작지만 큰 선물을 해라.
세상에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 그러나 너무 부담되지 않게 꼭 주려는 직장 동료에게 필요한 선물을 하라. 받은 분을 고려하지 않은 선물은 안 한 것보다 못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열정은 아름다움을 더욱더 아름답게 만든다. 열정은 무엇인가에 미치는 것을 뜻한다. 열정은 너무나 뜨겁기에 주위에도 전달되며, 열정을 지닌 자는 눈빛이 살아있다. 그리고, 결국은 한계를 초월한다. 당신의 삶은 지금 훌륭하다고 생각하며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가. 그렇다면 그 열정을 느끼는 당신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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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방법이 아닌 꿈 자체에 집중하라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을 정했다면 꿈을 이루는 방법 말고
꿈 자체에 집중하도록 하라.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가 결국 꿈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현재 상태에서 단번에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가
시도도 해보기 전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존 F. 케네디가 "10년 안에 인간은 달 위를 걷게 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당시 인류는 그럴 만한 기술도 없었고, 케네디 자신도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10년안
에 인간을 달로 보내겠다는 비전을 수립했고, 결국은 그렇게
되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기로 불을 켤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야겠다는
비전을 수립했을 때도 그는 그 구체적인 방법은 알지 못했다.
하지만 끊임없는 시행착오를 거친 뒤 결국 전구를 발명했다.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 꿈을 포기하기보다는 꿈 자체
에 집중하도록 하라. 도달해야 할 곳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그곳으로 가는 길을 찾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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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의 法則 

이승복박사 는
여덟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가서
최고 체조선수가 되어 올림픽을 대비하던 중
거꾸로 처박혀 온몸의 신경이 끊어졌으나,
사지마비를 극복(克服)하고 세계적인
재활의사가 되어 한국에 왔다.

그는 전형적인 머피의 법칙을 이겨내고
셀리의 법칙으로 전환한 사람이다.

일이 계속 꼬이는 경우,
이를 머피의 법칙 이라고 말한다면
그와 반대되는 일이 바로 셀리의 법칙 이다.

‘셀리 헬프 미~’를 아침에 3번만 부르면
다음과 같은 일이 그날 반드시
일어난다고 믿고 있다.

건널목에서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뀐다.
시험 때에 5분전에 공부한 부분에서 나온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소나기가 내린다.
등등...

우리의 삶은 과연
머피의 법칙이 더 많이 적용이 될까,
아니면 셀리의 법칙이 더 자주 일어난다고 생각할까.
당연히 사람들은 셀리의 법칙을 소원하고 있다.

이 두 법칙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순전히 운(運)에 따라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으나,
깊이 생각해보면 그러한 결과물들은 결코
우연(偶然)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곧 자아(自我)를 벗어나지 못하면
당연히 머피의 법칙이 자주 적용될 것이고,
자신을 벗어나 밀알로 살아갈 때는
반드시 셀리의 법칙들이 더 잦아 질 것이다.


재활의(再活醫) 이 박사도 사고 당시에는 분명
머피의 법칙에 걸렸다고 볼 수 있으나,
오히려 그는 자신의 인생
여정에 치밀한 신의 계획이 있음을
믿고 최선을 다했기에 장애를 극복하고
셀리의 원칙처럼 좋은 일들만 나타나게 되었다.

우리는 살면서 수 없이 초대하지 않는 머피가
찾아올 수 있지만 자신의 인생태도에 따라
머피는 얼마든지 셀리로 바뀔 수 있다.

머피와 셀리의 법칙보다 더
우선적이고 중요한 ‘삶의 자세’라는 인생의
원리(原理)가 있는데 그것은 항상 우연을 이겨왔다는
진리를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만 한다.

단연코 머피의 법칙이나 셀리의 법칙은
우연히 찾아온 손님들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자세(姿勢) 여하에 따라
올 수도 있었고 또 빨리 물리치기도 했던 것이다.



첫째로 긍정적(肯定的)인 자세다.
어느 철학자는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없다.
다만 생각이 그것을 만들어 낼 뿐이다.’라며
사고(思考)의 차이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역설했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긍정과 부정이라는 생각의 방향에 따라
오늘의 현실을 만들어 낸 것이다.

곧 성공과 실패까지도 아니 건강조차도
두 생각에서 나온 결과물들이다.

실제로 매사에 긍정적(肯定的)인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정상이고,
대인관계도 좋을 수밖에 없어서
셀리의 법칙이 더 적용(適用)되기가 쉽고
더불어 운(運)도 따를 수밖에 없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무엇에 홀리듯 함께 있다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느끼게 하는 사람에게 어찌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지 않겠는가.

우리나라 최초 웃음전도사인
황수관 박사도 대구교대를 나왔지만,
워낙 플러스 사고가 강한 사람이었기에
헌신적인 노력들은 좋은 관계들을 맺게 하여
의대교수까지 되어 오늘의 빛을 보게 했던 것이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있다.

한탕주의가 아니라
긍정적 사고(思考)를 가지고
성실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때,
누구라도 셀리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둘째는 성실(誠實)한 자세가 셀리를 만들고 있다.
머피 법칙의 절대적인 원칙 두 가지는 좋지 않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는 것과,
동일한 사람에게만 반복(反復)해서 불행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이 원리들은 틀린 말이 아니다.

머피의 법칙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그 의문은 금방 풀려진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음에도 전날 늦잠을 자서 다음 날 늦게 일어난다면
마음이 급해서 모든 일들을 서두르다보니 평소보다 더 실수도 많고 일은 꼬이기만 할 것이다.
결국(結局) 회의에 늦게 참석하다보니 당황하여 발표도 제대로 못해 성과도 좋지 않았다.
이렇게 자신의 게으름 때문에 모든 일들이 뒤죽박죽되었음에도,
자신은 언제나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다고 머피의 법칙을 운운한다면 말이 되는 소리인가.


김영희 씨는 29년 전 얼굴색이 다른 두살 배기 아들과 함께 미국에 갔으나
희망(希望)은커녕 남편에게 버림만 당하고 영어도 못하고 아무 경제적 능력도 없었지만,
그녀는 ‘머피’의 환경에 기죽지 않고 성실하게 일했기에
아들 하인스 워드 를 미 수퍼볼 MVP로 키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했던 것이다.

그녀의 희생은 아들에게 감동(感動)을 주게 되었고 아들은 그 감동을 더 큰 영광(榮光)으로 다시 어머니에게 돌려 드렸던 것이다.
워드의 말대로 모두가 신(神)의 자녀다.
중요한건 피부색이 아니라 능력(能力)이다. 곧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본인 노력에 따라 운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자연 속에 가장 보편적인 진리란 한 알의 밀알이 썩음으로 많은 결실을 거둔다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생략된 부분이 있다.
곧 씨를 뿌린 후에 정성으로 돌보는 농부의 수고와 헌신(獻身)이다.
봄에 뿌려 가을 추수의 시기가 오기까지 가꾸고 돌보는 정성이 없다면 열매는 어떻게 기대할 수 있었겠는가.

셋째는 자신을 극복(克服)하는 자세다.
일이 잘되면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안 되면 모든 것을 머피의 탓으로 돌려버린다.
이렇게 운(運)만 탓할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실패(失敗)한 것을 탓해야만 한다.
날마다 많은 적(敵)들이 우리들을 끊임없이 괴롭히지만 가장 무서운 적은 항상 내 안에 있었다.
내 욕망, 내 나약함 그리고 게으름이라는 심각한 아군 같은 적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라는 어느 선학자의 좌우명처럼
인생의 본질(本質)은 다른 것에 있지 않고 바로 여기에 있다.



세상만사 모든 일들도
알고 보면 자기와의 싸움에 관한 일이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나 다이어트 하는 일이든,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 뿐만 아니라

마귀와의 싸움까지도 전부
자신과의 싸움에 속한 일들이다.
결국 모든 싸움은 자신과의 처절한 다툼이다.

남과의 싸움에서는 목숨 걸고 싸우면서도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어이없게도
전의(戰意)조차 상실한 채
처참하게 무너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가 성공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이 싸움에서 참패하여 한 순간에
인생의 막장으로 내려가면서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다.

인생에서 싸우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싸움에서 진다면 우리가 인생에서
얻을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다.



※셀리의 법칙 (Shally's Law)
잘 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항상 잘 된다
예를 들면
"시험 당일 아침에 우연히 펼쳐 봤던 책에서 문제가 나온다"
"지각이라 잔뜩 기가 죽어 교실 문을 여는데 선생님이 아직 안들어오셨다"
"공부하다 졸리운 참에 갑자기 정전된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성실과 극기 그리고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삶의 자세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으로 인용된다.



※머피의 법칙 (Murphy's Law)
하려는 일마다 잘 되지않는 그런 현상이다.

"잘못되는 것은 원래 그런 것" 이라는 뜻으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을때 쓰는 말

"버스는 기다리면 안 오고, 개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등이 그 예이다.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어김없이 잘못되어 간다"는 의미로,
인생살이에 있어서 나쁜 일은 겹쳐서 일어난다는 설상가상의 법칙으로 곧잘 인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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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야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 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 것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 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 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 뿐입니다.

어제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 해요.

새로 지은 새집에
새로운 가구를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 놓아요.

흘려 지내 버려야 할
어제의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고운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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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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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것과 
행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


이상은 우리를 꿈꾸게 할 뿐 아니라 
행동하도록 부추기는 것이어야 한다.


내일 무엇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 윌키 오의《마음의 길을 통하여》중에서 -



wn1 - 생각좀 하고 삽시다.. 라는 주제는 현재에 사는 성인이라면 한 번 이상은 들어보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대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딱히 정해져 있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호소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고 삽니다.. 

자신이 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도 한가지 정도는 있습니다. 물론 무수한 변경거리들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은 압니다..

문제는 생각을 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선 질문자체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면 좀더 좋은 표현일까요..

어떤 목적의 생각을 하고 삽니까?


이런 질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부터 생각을 해나가야 합니다.

막막하긴 하지만 어떤 생각을 해봐야 하는지를 알게 되는군요..


거기서 부터 하나하나 풀어나가면 더 좋고 더 깊은 생각들을 하면서 지내게 됩니다.

그래서 근래 인문학이란 화두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은 '사람에 대한 통찰'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굳이 '학'이라니 학문을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문 즉,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는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스스로에게 도움을 베푸는 자세를 키운다고 할까요..

인문학은 원래 있던것입니다. 다만 근래 필요성에 의해 대두되는것일 뿐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우리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그렇게 하면 깊은 생각으로 인해 의지가 강해져 행동으로 이어짐이 빠를것입니다.

꿈꾸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릅니다.

꿈이 현실에 가깝고 또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으려면 이상적이어야 하는데,,,저는 그 이상적인것에 인문적인 성찰과 통찰을 대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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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일은 미루지 말라

 

어른들을 가르치는 한 워크샵에서 나는 최근에 매우 무례한 일을 저질렀다.
어른들에게 숙제를 낸 것이다.
숙제 내용은 "다음 일주일 동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가서 사랑한다고 말하되,
반드시 전에 한 번도 그 말을 하지 않은 사람이거나
오랫동안 그런 적이 없는 사람에게 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뭐 어려운 일이냐고 하겠지만
그 그룹의 수강생들 모두가 35세가 넘었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사내'가 할 짓이 못 된다'고
배운 세대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속마음을 드러내거나 눈물을 흘리는 일 따위는 결코 해서는 안 된다고 그들은 배웠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는 내가 낸 숙제가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 다음 워크샵 시간이 되자 나는 수강생들에게 자신이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말해 보게 했다.
나는 평소처럼 여성이 먼저 손을 들 줄 알았다.
하지만 그날 저녁에 손을 든 사람은 남자였다.
그는 무척 감동받은 것처럼 보였고 약간 떨기까지 했다.
의자에서 일어난 그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데니스 선생,
지난 주에 당신이 이 숙제를 냈을 때 난 무척 화가 났었습니다.
난 그런 말을 해야 할 상대도 갖고 있지 않았을 뿐더러
당신이 그런 개인적인 일을 숙제로 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내 양심이 나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더군요.
내가 누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만 하는가
내 스스로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양심이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섯 해 전에 나는 아버지와 어떤 문제로 심하게 다퉜고
그 이후로 그 감정을 그대로 안은 채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나 다른 불가피한 가족 모임을 제외하고는 서로 마주치기를 꺼려 했지요.
지난 주 화요일 당신의 워크샵에 참석하고 나서 차를 몰고 집에 도착할 무렵에
나는 아버지에게로 가서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만 한다고 내 자신을 설득시켰습니다.
우스운 행동이긴 하겠지만,
일단 결정을 내리자 마음의 무거운 짐이 덜어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집에 도착한 즉시 나는 집안으로 뛰어들어가 아내에게 내 계획을 말했습니다.
아내는 내 이야기를 듣자 나를 껴안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결혼 후 처음으로 내가 눈물을 흘리는 걸 봤습니다.
우리는 밤 늦도록 커피를 마시며 얘길 나눴지요.
정말 멋진 밤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나는 여느 때보다 일찍 밝은 기분으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지요.
사무실 일을 빨리 끝내고 오후 5시 반에
난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아버지가 문을 열러 나오시기를 기도하면서 말입니다.
만일 어머니가 나오시면 나 자신 금방 겁장이가 되어
어머니에게 대신 그 말을 하게 될까 봐 겁이 났던 겁니다.
다행히 아버지가 문을 여셨습니다.
난 시간을 끌 필요도 없이 곧장 문 안으로 한 걸음 들어가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왔어요. 전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요.'
그 순간 아버지의 내면에 큰 변화가 일어난 듯했어요.
내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는 얼굴이 부드러워지더니
주름살이 사라지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셨어요.
아버지는 두 팔을 뻗어 나를 껴안으면서 말씀하셨어요.
'나도 널 사랑한다, 얘야. 하지만 여태까진 그 말을 할 수가 없었어.'
난 너무도 감동되어 한 발자국도 움직이고 싶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눈물을 글썽이면서 다가오시더군요.
난 손을 들어 보이며 어머니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아버지와 난 잠시 동안 그렇게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난 그곳을 떠났지요.
지금까지 오랫동안 난 그런 감동적인 순간들을 느끼지 못한 채로 살아 왔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말하려고 하는 건 그게 아닙니다.
내가 방문한 이틀 뒤, 아버지께서 그만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그동안 심장병을 심하게 앓으면서도 내게는 아무 말씀도 안하셨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직도 의식 불명인 상태이고, 과연 깨어나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따라서 이 워크샵에 참석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일은 미루지 말라는 겁니다.

만일 내가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지금까지 미루고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난 두번 다시 기회를 얻지 못 했을 겁니다.
시간을 내서 지금 당장 하십시오.
여러분이 해야만 하는 일을...

 

                                                                               - 데니스 E. 매너링 -



wn1 -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당신에게도 우리모두에게는 지금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나중에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하지만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습관처럼 나중에 하지 나중에 하면 된다는 착각으로 시간이 지나면 '그때했어야 했어..'하면서 아쉬워합니다.

문제는 아쉬워하는것으로 지나갈 수 있는 일들은 문제가 안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크게 후회하는 일이라면...어떻게 할것입니까..?


해야할 것이 있다면 ... 그때 나중에 하자는 말을 하고 싶다면...

스스로 한 가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나중에 했을때 후회하지 않을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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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결과

마음에 2010. 12. 2. 17:39


"인간은 어떤 한 순간의 노력으로 특징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에 의하여 규정된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또 어떤 사람은 실패할까? 무엇이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낳는 것일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질문을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 다른 사람들은 다 잘나가는 것 같은데 자신만 뭘 해도 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능력 없는 부모를 탓하기도 하고, 머리가 나빠서라거나, 내가 운이 없다고 푸념도 하게 된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 은수저를 물고 나온 사람도 있겠지만(요즘엔 이조차 완전한 성공의 보증수표는 아니지만) 그런 선택 받은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이 의문에 대해 25개국 200만 비즈니스맨의 대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내린 결론은 '성공의 근본요인은 습관'이라는 것이다. 학습과정을 통해 실패하는 습관을 성공하는 습관으로 고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좋은 습관은 형성하기까지의 과정은 어렵지만 반드시 성공을 부르고, 나쁜 습관은 쉽게 형성되지만 실패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성공을 부르는 습관 '자기훈련' 

그렇다면 성공과 성취, 행복을 위해 길러야 할 가장 중요한 습관은 무엇일까? 바로 자기훈련이다. 사람의 힘의 원천은 자기훈련이라고 주장하는 앨버트 허버드는 자기훈련이란 좋아하건, 그렇지 않건 해야 할 때 스스로 할 일을 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끈기 있는 성격을 개발해야 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와 미래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자기훈련의 과정이 일상화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자신을 추스르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에 필자는 이러한 위대한 습관의 소유자인 후보자 한 사람과 인터뷰하는 즐거운 경험을 했다. 현재 국내 유통사의 마케팅팀에 근무하고 있는 A과장은 미래에 해외근무를 목표로 현재 글로벌 기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지난 몇 년간 해외근무에 대비한 영어공부와 더불어 자신이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 및 시장상황을 분석해왔다. 이력서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져온 그의 커리어 리포트에는 지난 몇 년간 그가 자신의 업무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처리해왔는지가 잘 정리돼 있었고, 그는 자신이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사전조사도 철저히 마친 상태였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갑작스러운 이직활동이 아닌 일상처럼 습관화 되어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최근 경력직들의 이직이 보편화되면서 나름대로 잘 준비된 후보자들을 꽤 보아왔던 필자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자신의 커리어 관리를 습관화시킨 후보자는 드물었기에 필자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다. 

모든 습관은 학습 가능하다 

정말 다행인 것은 '모든 습관은 학습가능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어떠한 습관도 배울 수 있다. 의지와 훈련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인격과 개성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건강과 행복, 진정한 발전을 가져오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아닐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신의 책 '백만불짜리 습관'에서 익히기는 무척 어렵지만 삶에 든든한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단계 - 결심하라 
2단계 - 예외를 인정하지 말라 
3단계 - 다른 사람에게 말하라 
4단계 - 새로운 자신을 시각화 하라 
5단계 - 확언하라 
6단계 - 굳은 결심으로 밀어 붙여라 
7단계 - 자신에게 보상하라 

미국 빈민가 브룩클린 태생으로 고등학교만 졸업한 채 우체국 직원을 포함한 각종 떠돌이 직업을 거쳐 토크쇼의 황제이자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방송인으로 50년 넘게 최고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래리 킹만 보더라도, 습관이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오늘날 토크쇼의 황제가 된 그의 입담은 그가 다섯 살 때부터 습관처럼 야구게임을 중계하는 아나운서 흉내를 낸 것에서 비롯됐다. 

결국 전문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그가 세계적 정치인, 기업인, 학자 등 4만명을 인터뷰하는 라이브 토크쇼의 대부가 되도록 가능케 한 것이 바로 그의 습관이었다. 마이애미의 작은 라디오방송국 사환으로 일했던 그가 담당아나운서가 아파서 펑크를 낸 방송에 대타로 출연하게 된 기회를, 결국 야구 중계 캐스터 흉내를 통해 오랫동안 쌓아놓았던 기술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된 것이다. 

많은 미국인에게 있어 래리 킹 라이브는 생활의 일부이다. 시사주간지 타임이 '마이크의 거장'이라고 칭한 올해로 여든이 된 이 할아버지는 오늘날 자신을 있게 해준 좋은 습관은 간직한 채 나쁜 언어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을 지금도 쉬지 않고 하고 있다. 

심리학과 성공학의 가장 중요한 발견이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성취하는 모든 것의 95%가 습관의 결과’라는 사실이라고 한다. 래리킹의 성공스토리만 보더라도 습관의 위력은 이렇듯 대단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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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일을 하더라도 원할 때마다 집중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글입니다.

 

1. 추상적인 목표보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

2. 목표 달성을 위한 마감 시간을 구체적으로 표기한다.

3. 상황에 관계없이 늘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4. "잘 할 수 있다"는 자기 암시의 힘을 활용한다.

5. 생각과 동시에 입버릇처럼 반복함으로써 자신을 만들어 간다.

6. 지나치게 긴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주 웃는다.

7. 편안한 상태에서 아이디어와 힌트가 잘 떠오른다.

8. 기회가 올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스스로 다짐한다.

9. "이번에 모든 것을 건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놀라운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10. 뚜렷한 테마나 문제의식을 갖고 생활한다.

11. 집중력은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휴식을 중간 중간에 취한다.

12. 하루 종일 일하는 것보다는 며칠에 나누어서 일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13. "이 부분만 한다" 혹은 "이 시간까지만 한"는 식으로 범위와 시간을 정한다.

14. 조금 빠른 속도로 걷는다.

15. 러닝 머신이 아니라 밖에서 걷는다. 사람이나 풍경 등이 풍부한 자극을 준다.

16. 피곤하면 잠시라도 휴식을 취한다.

17. 지나친 공복은 금물이다. 뇌는 하루 120그램의 포도당을 필요로 한다.

18. 콜레스테롤은 집중력에 중요한 요소이다.

19.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시작함을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알린다.

20. 하체가 튼튼해야 집중력이 생겨난다.

 

                                               -출처, 나카지마 다카시, <3초간 집중력 단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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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30가지 

1.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2. 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
진솔한 이해로 다가가세요.

3.Arouse in the other person an eager want.
상대방이 원하고 바라는 것에 귀 기울여 보세요.

4.Become genuinely interested in other people.
진심으로 타인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세요. 

5.Smile!
웃어봐요!

6.Remember that a persons name is to that person the sweetest
and most import!!!!!!!!!ant sound in any language.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듣기 좋은 소리라는 걸 기억하세요.

7. Be a good listener. Encourage others to talk about themselves.

좋은 경청자가 돼보세요.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도록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8.Talk in terms of the other persons interests.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화제로 삼아보세요.

9.Make the other person feel import!!!!!!!!!ant and do it sincerely.
진심어린 맘으로 상대방이 본인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10.The only way to get the best of an argument is to avoid it!
논쟁은 되도록 피하세요! 

11.Show respect for the other persons opinions. Never say, "Youre wrong!"
상대방의 의견에 절대로 "그건 아니야"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12.If youre wrong, admit it quickly and emphatically.
자신이 틀렸을 때는, 되도록 빨리, 똑부러지게 인정하세요.

13.Begin in a friendly way.
친근하게 다가가세요. 

14.Get the other person saying "YES, YES" immediately.
상대방에게 "그렇지, 그렇지"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도록 해봐요.

15.Let the other person do a great deal of the talking.
자신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16.Let the other person feel the idea is his or hers.
같이 나눈 이야기라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온전한 자기 생각이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17.Try honestly to see things from the other persons point of view.
진심으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도록 노력해보세요.

18.Be sympathetic with the other persons ideas and desires.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감정이입을 해보세요.

19.Appeal to the nobler motives.
더 가치있는 동기에 호소해보세요. 

20.Dramatize your ideas.
생각을 극화해서 재밌게 풀어 나가보세요.

21.Throw down a challenge.
가끔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질문을 해보세요.

22.Begin with praise and honest appreciation.
어떤 말이든 칭찬과 진솔한 이해가 담긴 말로 말문을 열어봐요. 

23.Call attention to peoples mistakes indirectly.
상대의 실수를 조용히, 살며시 지적해 주세요.

24.Talk about your own mistakes before criticizing the other person.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이 실수한 얘기부터 꺼내보세요.

25.Ask questions instead of giving direct orders.
직접적인 명령투의 말보다는 우회적인 질문을 해보세요.

26.Let the other person save face.
상대방이 무안해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27.Praise the slightest improvement and praise every improvement.
Be "hearty in your approbation and lavish in your praise".
조그만 발전에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세요.

28.Give the other person a fine reputation to live up to.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들을 많이 해주세요. 

29.Use encouragement. Make the fault seemeasy to correct.
질책보다는 격려로 다가서세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들의 실수나 약점이 고치기 쉬운 것이라 느끼게 해주세요.

30.Make the other person happy about doing the thing you suggest.
상대방이 행복해질 만한 일들을 권해주세요.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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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이 되지 않았다면 목수가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일용에 쓰일 물건을 만들기 위해 연장을 가지고 뚝딱거리고 있으면 아무 잡념도 없이 즐겁기만 하다. 하나하나 형성되어 가는 그 과정이 또한 즐겁다.

 

 며칠 전에도 아궁이의 재를 쳐내는 데 쓰일 고무래를 하나 만들었다. 전에 쓰던 것이 망가져 다시 만든 것이다. 톱으로 판자를 켜고, 나무단에서 자룻감을 찾아 알맞게 다듬고 똑딱똑딱 못을 박아 완성해 놓았다. 시험 삼아 새 고무래도 채를 쳤더니 고래가 휜히 들여다보이도록 아궁이 속이 말끔해졌다. 아궁이 속에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어야 불도 잘 들인다.

 

 고무래 같은 걸 시장에서는 팔지 않지만 만약 그걸 돈을 주고 사다가 쓴다면, 손수 만들 때의 그 즐거움은 누리지 못할 것이다. 내가 처음 불일암에 들어가 만든 의자는 20여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말짱하다. 장작더미 속에서 쓸 만한 참나무 통장작을 고르고 판자를 잇대어 만든 것인데, 사용중에 못이 헐거워져 못을 다시 박은 것 말고는 만들 때 그대로다. 그때 식탁도 함께 만들었는데 몇 차례 암주가 바뀌더니 지금은 눈에 띄지 않는다.

 

 산중에서는 재료로 쓰이는 나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재목의 크기와 생김새에 따라 그에 맞도록 만들 수밖에 없다. 큰절 헛간에서 굴러다니던 밤나무 판자를 주워다가 대패로 밀고 톱으로 켜서 맞추어 놓은 폭이 좁은 서안은 지금도 그 암자의 큰방에서 요건하게 쓰이고 있다.

 

 중노릇과 목수일을 간단히 비교할 수 없지만, 순수하고 무심하기로 말한다면 중노룻보다 목공일 쪽이 그 창조의 과정에서만은 훨씬 앞설 것이다. 사람끼리 어우러지는 중노릇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생 놀음'이 끼어들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이 참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서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발휘하고, 삶의 기쁨을 누려야 한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직업이 있다. 그런데 그 일이 참으로 좋아서 하는 직업인이 얼마나 될까?

대개는 그 일이 좋아서, 그리고 하고 싶었던 일이어서가 아니라, 수입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어쩔 수없이 선택한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일에 애착도 지니지 않고 책임감도 느끼려고 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일과 사람이 겉도는 불성실한 직업인이 될 수밖에 없다. 사람이 일을 하지만 그 일에 흥미가 없으면 일과 사람은 하나가 될 수 없다.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책임을 느낄 때 사람은 그가 하는 일을 통해서 인간이 되어 간다.

 

 한눈팔지 않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장인들은 그 일에 전생애를 걸고 있다. 그들은 보수에 넋을 팔지 않고 자신이 하는 그 일 자체에서 삶의 의미와 기쁨을 순간순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55세 혹은 60세가 되면 직장에서는 일을 그만 쉬라는 정년을 맞는다. 그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직장에는 정년이 있지만 인생에는 정년이 없다. 흥미와 책임감을 지니고 활동하고 있는 한 그는 아직 현역이다. 인생에 정년이 있다면 탐구하고 창조하는 노력이 멈추는 바로 그때다. 그것은 죽음과 다름없다.

 

 타율적으로 관리된 생활 방식에 길들여지면 자율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심화시킬 그 능력마저 잃는다. 자기가 하는 일에 흥미와 의미를 느끼지 못하면 그는 하루하루 마모되어 가는 기계나 다름이 없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일의 기쁨을 누릴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 옛날 장원의 한 영주가 산책길에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젊은 정원사가 땀을 흘리면서 부지런히 정원 일을 하는 것을 보았다. 걸음을 멈추고 살펴보니 정원을 구석 구석 아름답게 손질하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젊은 정원사는 자기가 관리하는 나무 화분마다 꽃을 조각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었다. 이런 광경을 목격한 영주는 그 젊은 정원사를 기특하게 여겨 그에게 물었다.

 

"자네가 화분에다 꽃을 조각한다고 해서 품삯을 더 받을 것도 아닌데, 어째서 거기에다 그토록 정성을 기울이는가?"

 젊은 정원사는 이마에 밴 땀을 옷깃으로 닦으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이 정원을 몹시 사랑합니다.

내가 맡은 일을 다 마치고 나서 시간이 남으면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이 나무통으로 된 화분에 꽃을 새겨 넣고 있습니다. 나는 이런 일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이 말을 들은 영주는 젊은 정원사가 너무 기특하고 또 손재주도 있는 것 같아 그에게 조각 공부를 시킨다. 몇 년 동안 조각 공부를 한 끝에 젊은이는 마침내 크게 이룬다. 건축가이며 화가인 미켈란젤로 그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열의와 기쁨을 가지고 품삯과는 상관도 없이 아름다움을 만들어 간 것이다. 그는 화분의 나무통에 꽃을 아름답게 조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었던 것이다.

 

 5분이나 10분만 더 손질을 하면 마저 끝낼 일을 시간이 됐다고 해서 연장을 챙겨 떠나는 요즘의 야박하고 약삭빠른 일꾼들 눈으로 보면, 그 젊은 정원사는 숙맥이요. 바보로 보일 것이다. 자신의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 흘리는 이런 사람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다.

 

당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

그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이라.

그래서 당신의 인생을 환하게 꽃피우라.

 

                                                                     - 법정스님의 '맑고 향기롭게' 중에서 -



wn1 -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노는것인가? 그럼 놀아라.. 그런데.. 어찌 노는것이 잘 노는것일까? 이것을 생각해보라.

노는 것도 잘 놀아야 한다. 

노는것에 최선을 다하면 그 순간들이 행복하며 그것이 발전한다면 자신에게는 더 없는 즐거운 업이 되는 것이다.

이 순간을 즐기라...카르페디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차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너무나 많다.

'무엇을 좋아하나요?' 질문을 하면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답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과연 그럴까?

한국 사람은 특히나 질문에 약하다

질문을 받으면 알던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몰라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모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만 하면 즐거운 것이 있다. 이것은 누구나 있다. 다만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삶에 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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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마음

마음에 2010. 11. 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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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수증기가 되려면 100도가 되어야 합니다.

0도의 물이건 99도의 물이건 끓지 않는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차이가 자그마치 99도나 되면서도 말입니다.


수증기가 되어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으려면

물이 100도를 넘어서 부터입니다.

그러나 99도에서 100도 까지의 차이는 불과 1도라는 사실!!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99도까지 올라가고도

1을 더 하지 못해 포기한 일은 없으신지요?

1보다 더한 99를 노력하고도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끈기와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최선을 다한다면 못 다할 일은 없는 것입니다.

노력 끝에 기쁨이 오고 그 열매는 자신을 밝혀주며,

인생에 있어서 가장 밝은 빛이 되어 줍니다.

언젠가 다시 그보다 더한 어려움이 닥친다면

지난 노력의 열매들은 당신의 자신감이 되어주고 

어려움을 풀어 나갈 수 있는 희망의 열쇠가 되어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언제든지 자신을 밝힐 수 있게 항상 노력하십시요.

wn1 - 그래요 우리 한발짝만 더 나가 봅시다.

저는 그런 경험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당신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해야하긴 하는데 너무 많거나 너무 높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요... 하나하나 한발한발 걷다보니 어느새 정상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그것만 생각하다보니 크게 보였던것도 꼭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혹.....

아니면요... 어릴때를 생각해 봅시다.

아버지가 너무 커 보였습니다.. 그런데 ....

내가 크고 나니 아버지가 커보이지 않았습니다.

위의 글과 상관이 없어 보입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크게 보이는 것이라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의 위치에서 커보인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한 발짝만 더 디뎌 봅시다...그리고 또 한 발짝 더.. 

그것만 하면 됩니다...^^


Posted by 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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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세계적인 기업을 일으킨 사업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정치 지도자, 별을 단 장군, 좋은 글을 남긴 작가나 위대한 예술가, 학자들……,

 

흔히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이들의 특성은 유복한 환경이나 높은 지능지수, 우수한 교육이나 비상한 재능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인생을 바라보는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다음은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세 가지 요소이다


★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

심은대로 거둔다.

즉 우리는 누구나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게 된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이것만큼 분명한 것은 없다.

따라서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이 취한 입장에 대한 칭찬과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자신의 책임을 직시하고 진정으로 책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자주성을 찾게 되고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다.



★ 자신의 재능을 찾아내어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

세익스피어의「햄릿」에서 폴로니우스는 그의 아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무엇보다네 자신에게 충실하라. 그러면 밤이 낮을 따르듯 너는 다른 사람에게도 충실해 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어찌 할 바를 모를때가 많다.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내가 선택한 직업은 바른선택이었는지, 또한 나에게 맞는 목표를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잘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장래에 대한 계획은 부모나 스승, 친구, 돈에 의해 좌우되기 보다는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우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인생을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한다.




★ 피하지 말고 적응하라 :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성공의 열쇠는 적응력이다.

압박감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지고 생에 대한 의욕을 잃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심지어 진정제에 의존하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은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나 결국은 자신을 약화시켜 인생에 실패하게 만든다.

인생의 온갖 스트레스에 적응해 나가는 최선의 방법은 스트레스를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역경과 실패는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경험이다. 인생의 승리자들은 자신의 발전을 운에맡기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잠재력과 생에 대한 욕구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의 승리를 추구해 간다.

 

한마디로 말해 패자는 인생을 닥치는대로 살아가는데 반해 

승자는 인생을 창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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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5분이 인생을 바꾼다.



날마다 주어지는 24시간이라는 놀라운 수입.

시간은 돈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격언만 가지고는 불충분하다

시간은 돈보다..... 훨씬 중요하다

대개 시간이 있으면 돈은 벌수 있다

하지만 일류 연예인에 버금가는 수입이 있다고 해도

그 돈으로 타인들 보다 시간을 1분이라도 

더 사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시간

그것이야말로 일상의 기적이며

가만이 관찰해보면 진정으로 놀라운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세히 한번 보자.

당신 지갑에는 놀랍게도 24시간 이라는

놀라운 기적이 채워져 있다.

아무도 당신에게서 그 시간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시간은 누가 훔처갈 수도 없을 뿐더러

당신이 받는 시간보다 덜 받는 사람도 없다.

성공을 위한 지름길은 오직 현재생활의 변화
 
계획이 없는..... 성공이란 있을 수 없다.

남자라면 군대를 다녀와서 잘 알겠지만

여성의 경우에도 수학여행을 가거나

기타의 단체생활을 통해 대부분의 

기상시간이 06시임을 경험했을것이다

그렇다 기상 시간은 만고의 진리라도 되는 양

항상 일정하게 06시인 것이다.

아침의 경우 예를 들어보기로 한다.

아침 6시에 기상하여 일조점호와 운동

세면과 아침식사 그리고 식기세척까지 하여도 채8시가 되지않는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시간은

아직 한참 남아 있고 소지품을 챙길 시간도 넉넉하다.

 

그렇다 당신은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또한 습관이 바뀜에 따라 성공할수 있다"라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너무도 잘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외면하는 이유는

자신이 습득한 이차적인 습관을

바꾸지 못한다는 데 그 원인이 있다.

습관의 힘은 그만큼 무섭다.


성공을 위한 지름길은 오직 현재생활의..... 변화이다.

진보를 내포한 변화는 과감한 자기변신과 자기혁신에 있다.

바로 이 변화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가 자신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
고 할 것이다.

부정하지 않는 한 아직도 유효한 꿈

사람은 누구나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꿈은 어떠한 고난이나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그 어떤 장애라도 넘어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몇 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으며

설혹 실패하였다 하여도 자신이 초래한 일이므로 

그 어느 것도 원망하지 않는다.


하루를 설계하고 이를 실천하여 차근차근 성공의 계단을 밟아 가는 것도 

자신의 목표 즉 꿈을 향해 가고 있음이다.


당신은 어린시절 얼마나 무한한 꿈과 상상의 날개를 펼첬던가

마음만 먹으면 한 나라의 대통령은 물론 의사나 변호사 과학자에 이르기 까지

그 무엇이든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어린시절의 꿈은 허황된 꿈일 뿐이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당신이 부정하지 않는 한 아직도 그 꿈은 유효하다.


꿈은 인생의 에너지와 같은 것이다.



출처: 아침5분이 인생을 바꾼다. (아놀드 베넷)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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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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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방법

마음에 2010. 9. 29. 15:22


사람을 보는 방법 / 공자

wn1 -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평가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기에 때로는 없음에도 있는듯, 그렇지 않음에도 그런듯... 싫으면서도 좋은듯한 표정을 짓고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실상은 정말 좋은 사람을 찾는것이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아래 공자님의 말씀처럼 사람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해 보기위해 여러가지를 통해 알아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누가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이 못마땅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본성보다는 '척'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조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사실 자신이 타인을 평가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에게 9가지 테스트에서 얼마나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작업부터 합시다.
자기를 잘 알때 남도 알 수 있는 법이며, 자신을 알아야 상대에게 좀더 나은 사람이라는 평을 들을 수 있기도 하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마음속을 꿰뚫어 보기는 하늘보기 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진실한 듯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또한, 의로 나아가기를 목말라 하는 사람은
의를 버리기도 뜨거운 불을 피하듯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 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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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1 - 위의 사진은 직장인들의 요일별 표정이라고 합니다..
요일마다의 얼굴을 보며 생각해보면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월요일과 금요일이 마음에 와 닿네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는 표정이긴 하지만 꼭 이렇게 될 필요는 없겠지요..

누구나 자신이 짓는 표정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꼭 사진의 표정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표정은 매우 다양할 것입니다.


월요일 

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 능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간. 
직장인은 그 속에서도 3분의 1밖에 자지 않는다. 
월요병에 걸리기 쉬운 날인 만큼 자기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어보자.
 





화요일 

화목한 분위기로 살아가는 날. 
꼭 즐겁고 신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 법. 
웃는 것도 습관이다. 






수요일 

수양과 자기 개발로 자신을 갈고 닦는 날. 
신 제품이 판을 치는데서 낡은 제품은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최근 무슨 책 읽으셨다구요? 라고 누가 물으면 
˝바빠서..˝라고 대답하지 않았는가?! 






목요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날. 
도전 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할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
 





금요일 

금빛 찬란한 미래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날.
하찮은 존재라고 느꼈던 자기가 위대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부터 
자신의 역사는 달라진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 가는 날.
한 주일 동안 한마디도 나누지 않은 동료가 있는가? 
사소한 문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된 사람과 차 한잔의 시간을 가져 보자.
 





일요일

일체의 근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날. 
마음을 천소하고 무념무상으로 될 때 
마음의 길이 운명의 길이 됨을 기억하고 
자신감을 재충전하자.


wn1 -  요일마다의 자신만의 가치를 정해두고 그것들을 지켜 나가고자 노력한다면 매우 알찬 한주 한주를 만들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당신의 월요일을 어떻게 보내고 싶습니까?
화요일은요..?

이렇게 요일별 자신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기록하고 노력한다면 누구보다도 알찬 한주와 함께 자기가 자기에게 도움을 베푸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현재는 정보화 시대를 지나 '문화 창조의 시대'에 있습니다.
무수한 정보를 취합하여 자신만의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어야 하는 지혜의 시대입니다.
그러기 위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 자신이 만들어 낸것을 사용하고 활용하는 시간들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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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1 - 매력적인 사람은 그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왜냐하면 그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그에게서 풍기게 된다.
하지만 얼핏보면 매력적인 사람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말을 듣고 행동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앞서말한 부류는 아마도 외모가 수려하면서도 부드러워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후자는 외모는 뛰어나지 않지만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따뜻하기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두번째 경우의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은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그것이 지속된다면 그 만큼 더 깊은관계가 되어 모든 것을 터 놓을 수 있게 된다..그러기에 생각과 마음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람이 중요할 것이다.
배려할 줄 알고 느긋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호감가는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인해 상대의 마음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부호이자 히트 상품 제조사 "긴자마루칸"의 창업자 사이토히토리는 매력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한다.  사람이 따라야 돈도 따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따른다는 것은 뭔가 끄는 힘, 매력이 있다는 말이다.  매력있고 성공한 사람들은 감정에만 따르지 않고 때로는 냉철하게 인생을 풀어간다. 매력은 행복처럼 발견하는 것, 깨닫는 것이며 발전 시키는 것이다.  자기만의 매력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라. - 아무리 찾아 봐도 내게 매력이 없다고 생각되면 먼저 상대를 배려하라.  가령 이미 읽은 책을 권유받더라도 "읽어봤는데 재미없어요"라는 말보다 "많은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기분 좋게 말하는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고 베풀때 매력은 저절로 발산된다.

즐기는 사람이 되라 - 생각이 즐거워야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즐겁다.  종종 일은 재미없고 노는 것만 재미있다고 하는데, 재미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일을 해도 즐겁지 않은 것이다.  일이든 놀이든 맘껏 즐기는 사람이 효율적으로 일하며, 그런 사람에게는 사람을 끄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살려 주어라 - 웃는 얼굴로 역무원에게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하거나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덕분에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 이처럼 상대를 소중한 존재라고 인정해주다 보면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며 좋은 평가를 얻는다.  단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이 남에게 그것을 전할 수 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어야만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건 아니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유대인의 법칙중에 78대 22라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최고 78퍼센트이고 나머지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는 의미이다.  누구도 100퍼센트 될 수는 없다.

개성은 매력의 핵심이다 - "매력이란 호박꽃은 가지고 있지만 장미꽃에는 없는 것"이란 말이 있다.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개성이 있고 그 개성에 좋고 나쁨은 없다.  각기 다른 개성은 그 사람만의 매력이므로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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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1 - 당신을 특별하게 해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타인 입니까? 자신 입니까?
과거 입니까? 현재 입니까?
현재 입니까? 미래 입니까?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미국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자 로버트 로젠달 박사는 들쥐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들쥐 200여 마리를 연구소에서 키우고 있었다. 
어느 여름, 세계 여행을 떠나기 위해 3개월이나 되는 긴 휴가를 냈다. 
그는 여행을 떠나면서 키우던 들쥐중 50마리만 골라 그들의 머리 위에 흰 페인트를 조금씩 칠해주었다.
박사가 여행을 떠나고 들쥐를 키우던 사육사들은 몹시 궁금해졌다.
“박사님이 왜 50마리만 골라 머리에 흰 페인트칠을 해놓으신 걸까?”
그러고는 나름대로 추측하기 시작했다. 
‘머리에 흰 페인트칠로 표시해놓은 들쥐는 품종이 좋을 거야.’ ‘지능이 뛰어나고 영리한 것이거나 하여튼 좀 다른 것이겠지.’
그런 생각이 들자 사육사들은 무의식으로 다른 쥐들보다 머리에 흰 페인트칠을 한 쥐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기울였다.
3개월 뒤, 로버트 로젠달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보니 들쥐들이 달라져 있었다. 
그가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모두 똑같은 평범한 들쥐 이였는데, 3개월 동안 머리에 흰 페인트가 칠해진 들쥐는 다름 들쥐들보다 발육이 더 좋았고 훈련도 잘되어 있었던 것이다.
평범했던 들쥐가 어떻게 3개월만에 특별한 들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사육사들의 태도에서 찾을 수 있다. 
사육사들은 50마리의 들쥐들을 특별하다고 인정하며 그들에게 각별히 관심을 쏟았던 것이다.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들쥐 역시 자기를 대하는 사육사의 태도를 알았으리라.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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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렇게 하자!

 

 

 점점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의 방법이 있다면 그건 무얼까?


미래학자들이 써놓은 책들을 보면 정말 끔찍할 정도로

이 세상은 준비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재앙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준비하지 않은 대가로 노후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아마도 스스로가 생각하는 고통보다 훨씬 더 클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 첫 번째 키워드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로는 공격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방향을 잡을 수 있고,

방향이 있어야 미래를 계획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이런 상상을 해보라.


만약 어디로 갈지 방향도 정하지 않은 채,  무조건 차를 끌고 거리로 나간다면 

목적지까지 가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할 것이다.

지금은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 하는 속도가 경쟁이 되는 시대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라는 말은 요즘 같은

속도의 시대에는 걸맞지 않는 말이다. 
청사진이 없는 건축물은 있을 수 없다.


청사진도 없이 건축물부터 짓기 시작한다면 그 건물은 어찌 되겠는가?
목표는 바로 우리 인생의 청사진과도 같다.


목표는 그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되어 일을 하게 만들고 발전, 진보시킨다. 
목표를 세울 때는, 자신의 가치관에 일치되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우리들은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기를 원하고,

또 남들의 인정을 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것이 행복의 필수조건은 아니다.

여기서 성공의 필수조건이 아닌 행복의 필수조건이라 한 것은 결국 우리가

성공을 하려는 것도 궁극적으로 보다 행복한 인생을 원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도,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해서도, 남들의 인정을 받지 못해서도 아니다.

그것으로 인한 행복의 수명은 너무도 짧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현실의 갭(Gap)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이 갭을 좁혀나가는 과정이 바로 자기계발이다.


과거에 머무는 자에겐 꿈이 없고, 꿈이 없다면 방향성도 없다.

꿈이 있는 사람은 나이가 60이 되어도 행복한 법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야할 방향이 있고,

이를 실현시켜 나가는 재미 또한 대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보다 성취해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1. 다음날 할 일은 미리 계획하고 잠자리에 들어라.


아무리 일찍 일어난다 해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면 별 의미가 없다.

무조건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미리 계획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목표있는 인생은 목표 없는 인생보다

생산성을 10배로 올려주는 놀라운 마력이 있다.

 기록된 목표를 가지고 매일 행동계획을 실천하면서

 시간을 관리해 나간다면 생산성을 10배로 높이는 건 일도 아니다.

 원하는 바가 명확해지면, 그 다음부터는 대부분의 시간을 그 목표에

집중하게 되며,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성공은 더욱 가까워진다.

 

사실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 들인 1분이 계획 수행과정에서 10분을 절약해준다.

 계획하라! 계획을 세우는 것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과도 같다.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계획 없는 행동이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목표가 있는 사람을 위해

평생 일해야 하는 종신형에 처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2. 목표를 서술할 때는 3P공식을 활용하라.


3P공식이란 Positive(긍정문), Present(현재 시제), Personal(1인칭)을 말한다.
즉 목표를 서술할 때는 3P공식에 맞게 적으라는 말이다.

 

 거기다 최종기한까지 넣는다면

더욱 목표에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나는 3년 안에 1억 원을 번다”,

 “나는 매달  자기계발서 책을 5권씩 읽는다”

식으로 마치 그것들을 이미 성취한 것처럼 써야 한다.

우리의 잠재의식은 현재 시제로 씌인 긍정문을 통해서만 작동되며,

잠재의식은 일단 목표를 의식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나면 모든 말과

행동을 그러한 목표와 일치하는 패턴으로 바꿔나가기 때문이다.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의미와도 같다.  
 


3. 목적은 높게, 목표는 낮게 잡아라.


여기서 ‘낮게’ 라는 말의 의미는 내가 할 수 있는 목표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의 높이보다 달성도가 개인을 성장시켜나가는 데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00%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이미 목표가 아니며,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120% 정도의 목표라 보면 될 것이다.

즉 약간 높게 잡는 것이 도전의식도 생기며 이루어냈을 때

성취감과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목적(이상)은 높게 가지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

그렇게 작은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나가다 보면 결국 처음 세웠던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될 것이다. 
 


4. 나만의 핵심경쟁력을 키워라.


돼지와 타조가 사는 방식이 다르듯이, 우리는 가장 자기답게 살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재능과

관심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시인 롱펠로우(Longfellow)는 “평범한 사람의 가장 큰 비극은

자신의 노래를 다 불러보지도 못하고 죽는다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경영 컨설턴트인 메리 파커 폴렛(Mary Parker Follett)은 “말을 타고

가기에 가장 좋은 방향은 말이 가고 있는 방향이다”라고 했다.

21세기는 차별성이 부각되는 시대이다.

평범함보다는 괴짜가 각광을 받는 시대이다.


약점을 고치는 것이 아닌 강점으로

승부하는 시대이다.

 

당신의 강점을 찾아 하나로 집약시켜라.

그것이 바로 당신의 핵심 경쟁력이 되어

 상대적으로 경쟁 우위점을 차지하게 된다.

다른 것은 강하다. 다른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다른 것은 사람들의 주의와 관심을 끄는 힘이 있다. 

  
5.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라. 그리고 끊임없이 배워라.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그래야 새로운 것을 알려는 지적욕구가 생긴다.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도 배우지 않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배울 겨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겨를이 있어도

 배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첨단 기술의 최고 경영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5년 내지 10년 앞을 내다보며 높은 자질을

갖춘 인원을 고용하려고 싸우는 중이며 전 세계가 전쟁터입니다.

전쟁 대상은 기술도 아니고 공감대도 아닌 바로 지적 자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기를 바란다.
  


“다른 것들을 먼저 챙기느라 자기 자신의 계획은

맨 나중으로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화의 방향성은 언제나 개인의 비전과 맥을 같이 해야 한다.

개인의 비전은 개인의 꿈을 말하는데 개인의 꿈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우리는 한발 한발 다가가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그것을 생각하고 생활화하고 추진해나가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결코 10배 잘난 사람이 아니다.

그 차이는 아주 작은 ‘간발의 차이’일 뿐이다.

 

하지만 그 간발의 차이가 결정적인 인생의 승부처에서,

운명의 갈림길에서 나를 3%에 속하게 만들어주는

 탁월한 힘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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