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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글쓰기의 전략 - 정희모, 이재성 2
  2. 2010.08.23 글쓰기의 전략 - 정희모,이재성지음 들녘
글쓰기의전략
카테고리 인문 > 독서/글쓰기
지은이 정희모 (들녘,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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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란 단어는 전쟁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이다.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술과 전략을 잘 사용하여 성과를 거두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글을 쓰는 것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생각이 오늘에는 더욱 맞아 떨어지는 듯하다.
이제는 누구나 글을 쓰는 시대이다. 전문적인 글이든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이든 .. 혼자만 보았던 일기 마저도 공유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공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도 매우 많아졋으며, 이것이 수입의 한 수단으로 자리 잡기도 하었다.
그러기에 글쓰기에도 전략이 충분히 붙여야 하리라 생각된다.
저자는 누구나 하듯이 많이 읽고 많이 써봐야 한다는 서두를 시작으로 좀더 좋은 글이 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과 그것들의 적절한 사용과 배치로 더 좋은 글이 완성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더많은 생각과 틀에서 벗어난 사고력, 비판정신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말미에는 책을 쓸때 참고하자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물론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적어도 나의 경우에는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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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전략

         정희모,이재성지음

     

- 미국의 대학들은 글쓰기 능력을 매우 강조하고, 또 글쓰기 교육을 중시한다.  많은 미국 대학들은 글쓰기 과목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서 학생을 교육시키고 있다.

- 글은 엉켜진 생각을 명료하게 정리해 주는 신비한 마력이 있다. 

- 우리는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면서 새로운 생각을 만든다.

 

1. 글쓰기는 노동이다.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바깥에서는 어떤 배움의 길도 없다. - 나탈리 골드버그)

 - 좋은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거의 대동소이하다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한다.  문장을 짧게 쓰되 어법에 맞게 써야 한다.

   글의 구성은 논리적으로 해야한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써야 한다.

  - 글쓰기 학습 역시 이론의 영역이 아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연습만이 글을 잘 쓸 수 있게 한다. 거기에 요령을 조금 덧붙이면 숙련 시간이 단축된다.

 - 책을 읽다 얻게 된 우연한 지식이 때때로 글을 작성하는 결정적인 단서가 된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글로 쓰고 싶어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 "좋은 내용이 좋은 글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은 좋은 내용을 위한 필수 항목이다.

 - 예문의 구성 가정은 하나의 의미로 부터 다른 의미를 만들어가는 논리적 구성이다.

 - 좋은 글을 쓰는데 빠질 수 없는 또 다른 요소는 바로 문장력이다

 - 옛말에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삼다(三多)'가 필요하다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이 바로 그것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 글을 쓰는데 필요

    많이 읽는 것은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많이 쓰는 것은 문장력을 기르는 훈련이 된다. 또 많이 생각하는 것은 구성력을 연마하는 데 보탬이 된다.

 - 글을 읽을 때 매번 따져보는 습관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지식이 없을 수록 주장이 강하고, 지식이 있는 경우 오히려 너그러워 진다.

 - 어떤 문장가라도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쓰는 사람은 드물다.

    한 편의 글을 쓰면서 틀린 문장을 발견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다만 점검과 교정을 통해 완벽을 기할 뿐이다.

 - 좋은 문장은 얼마나 성실한 교정 작업을 거쳤는가에 비례한다.

 

2. [발상] 관습적 해석에 저항하라

  (가장 바람직한 글쓰기는 영감이 가득 찬 놀이이다. - 스티븐 킹)

 - 글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글의 주제와 글을 서술하는 방법, 글에 담아야 할 내용들을 생각해보는 것은 생략할 수 없는 중요한 절차이다.

 - 준비한 자만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 가능한 한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에서, 또 자신있게 쓸 수 있는 분야에서 테마를 선택해야 한다.

 - 테마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뭔가 주제에 가깝게 그 소재에 대해 할 말이 있어야 한다.

 - 간혹 잘 알지 못하는 테마에 대해 글을 써야 할 경우에는 여러자료를 찾아 내용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주장할 내용을 정해야 한다.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 구성적 아이디어는 글을 서술할때 사용할 핵심적인 서술 전략을 의미한다.

 - 발상에서 서술 전략을 간략히 구상하는 것을 구성적 아이디어라고 부르기로 하자. 구성적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우리는 글을 쉽게 작성할 수 있다

 - 구성적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은 글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다.

 - 구성적 아이디어 얻는 방법

   ① 기존의 개념과 사고에 반발해 이와 상반되는 해석을 내 놓는것.

         방법1 : 관습적 생각에 도전하라

                  - 사물이나 대상을 뒤집어 생각한다.

                  - 사물이나 대상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다.

                  - 사물이나 대상의 이면을 따져본다.

② 어떤 개념이나 사물, 혹은 주장이나 문제의 잘못된 점을 날카롭게 비판하거나 논박하는 것

- 평소 다양한 문제에 대해 비판적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방법2 :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을 시도하라

-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새롭게 정의해본다.

- 문제를 세분화하여 분류해본다.

- 문제가 제기된 의도나 원인을 분석한다.

③ 자신이 쓰고자 하는 테마와 다른 것을 견주어 비교하거나 대조하는 방법

-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두 개의 사물이나 아이디어가 비록 유사하지 않더라도 인간이 이 둘에 집중하면 반드시 둘 사이에서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방법3 : 두 사물이나 주장의 유사성과 차이성을 찾아라

- 관련 없는 것을 서로 관련지어 본다.

- 각 사물의 속성을 나열하고 인접 요소들을 뽑아낸다.

- 사물의 속성을 새롭게 해석하여 유사성을 만든다.

- 사물의 속성 바깥(심리적 환경적 요인등)의 휴사성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④ 예화를 사용하여 자기주장을 드러낸다

방법4 : 예화를 이용하라

- 재미있는 예화의 의미를 분석해본다.

- 예화의 의미와 관련된 사회 현상을 찾아본다.

- 예화의 의미와 사회, 역사, 철학적 지식을 접목해 본다.

3.[계획] 설계도는 구체적으로 그린다.

(글쓰기는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노동이다. - 존 스타인벡)

- 발상 단계에서는 주로 간단한 메모를 이용한다.

발상은 주제와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한 개요로 보기가 힘들다

- 발상 이후의 내용을 보충하는 단계를 '계획하기'라한다.

'계획하기'란 자료찾기, 글감만들기, 글의 구성짜기, 인용문과 예문찾기 등을 포괄한다

- 글에서 자료 찾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글이 영감이나 천재성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준비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 계획하기 단계의 자료 찾기는 인테넷을 뒤지고, 도서관의 서고를 뒤지면서 곤춤, 발품을 팔 각오를 해야한다.

자료찾기는 일반적으로 개요를 짜면서 동시에 진행된다.

관련된 자료를 읽다 보면 의외로 다양한 글감을 만날 수 있다.

- 글감을 만들 때는 구성에 딱 맞게 준비하는 것보다 이렇게 풍성하게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글 작성하다보면 생각한 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생길때, 여러 글감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다

능숙한 필자는 계획한 대로 글을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흘러가는 논리대로 글을 전환시킬 수 있는 사람이다.

- 글감의 선택은 내가 아니라 문장의 논리가 결정한다.

-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엉뚱한 주장, 비논리적인 답변, 타당하지 않은 해결책 모둑를 환영한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이 브레인스토밍이다

이것은 가능한 한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모아 그 속에서 해결책을 찾는 방법이다

사실 청의성이나 아이디어는 남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 속에서 나오므로, 엉뚱하고 모순적인 아이디어 속에 의외로 쓸만한 해결책이 숨어 있기도 한다.

- 글감들을 모았다면 우선은 쓰고자 하는 주제와 너무 동떨어져 있는 내용들은 지워나간다.

분류하여 정리한다.

- 어떤 글감이든 풍성하게 모아두면 이렇게 항목별로 분류할 수가 있다.

어차피 성격이 비슷한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것을 놓치지 않고 항목화하여 정리하는것이 중요

- 가장 흔하게 나오는 항목

대상의 정의나 특징

대상의 유용성

대상의 장점/단점

대상의 긍정적 요소/부정적 요소

대상의 개인적 요소/사회적 요소

대상에 대한 단기적 시각/장기적 시각

대상에 대한 기대 효과

- 브레인스토밍을 이용한 글의 구성 방식은 발상 단계에서 구성적 아이디어를 찾기가 쉽지 않을때. 글의 테마는 정해졌지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을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4. [구성] 세밀한 연쇄고리를 만들자.

(글은 글 쓴 사람의 영혼을 보여 준다 - 미구엘 드 세르반테스)

- 연역적 구성은 어떤 논리를 증명하는 데 유리한 구성

귀납적 구성은 어떤 과정을 논리적으로 진단하면서 독자를 이끌고가 결론을 내리는 데 유리하다

-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주제를 향해 각각의 내용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배치할 것인가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

- 흐름에 따른 소주제의 항목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제1유형 : 소주제 → 소주제 → 소주제

- 여러 자료들을 자신의 주장이 타당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자신의 주장과 상반되는 주장을 찾아 이를 비판하고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는 방식이 있다.

제2유형 : 비판 → 주장

- 이런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자료를 보면서 치밀하게 근거를 준비해야 한다.

5. [구성2] 구성은 흐름이다.

(플롯은 대상이나 사물이 아니라 힘 또는 과정이다 - 로널드 B. 토비아스)

- 구성은 구조가 아니라 구심력

대부분의 책들은 3단 구성(서론-본론-결론)이니, 4단 구성(기-승-전-결)이니 하는 것을 잠깐 설명하고 지나가 버린다. 대부분의 글쓰기 강좌도 글의 구성을 슬그머니 빼고 지나가거나 몇 가지 구조를 소개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만다.

- 구성을 짤 때는 형식에 맞추는 게 아니라 글의 흐름에 맞춰야 한다.

- 구성을 흐름으로 본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

흐름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일정한 방향을 의미한다.

- 유형은 틀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글의 내용과 진행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유형의 개념이다

- 문제 해결식 유형

이것은 신문 칼럼이나 보고서, 논술 문제의 답안에서 많이 나타나는 글의 구성이다.

문제 해결식 유형의 가장 흔한 형태는 현상 → 원인 → 해결책이다

제3유형 : 현상 → 원인 → 해결책

- 유형이란 논리적 흐름이다

필요에 따라서 항목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글의 흐름이다.

현상이든 원인이든 해결책이든 글의 논리적 흐름에 맞춰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원인을 지루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것보다는 해결책이 중요하다.

6. [구성3] 화제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작가는 모든 소문과 지나가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을 책임이 있디. - 그레이스 팔레이)

- 하제를 이용하는 글은 짧은 칼럼이나 수필이다.

- 화제로 좋은 글을 만들기 위해서는 화제 자체보다는 화제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화제를 통해 필자가 제시하고자 하는 주제를 결합시킨다.

제4유형 : 화제 → 의미

- 화제식 유형의 좋은 화제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7. [구성4] 나열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글을 쓰고 싶다면, 종이와 펜 혹은 컴퓨터, 그리고 약간의 배짱만 있으면 된다. - 로버타 진 브라이언트)

- 나열식 유형은 특별히 이야기를 꾸미지 않고 여러 정보만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제5유형 : 내용1 → 내용2 → 내용3(대등한 연결)

-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열하는 내용이 중요하다

- 진술 방식이 단순하고 밋밋하지만 독자들의 눈을 끌 만한 정보나 지식, 또는 재미있는 내용이 있다면 독자로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다.

- 나열식 유형은 뭔가 배울 만한 내용이거나 재미있거나, 새로운 내용으로 독자를 사로잡아야 한다.

8. [서두] 인상적으로 써라

(초고는 가슴으로 쓰고, 재고는 머리로 써야 한다. 글쓰기의 첫 번째 열쇠는 쓰는 거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 영화 '파인팅 포레스터'에서)

- 글의 서두는 어떤 역할을 할까?

글을 읽을 독자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주제와 관련해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기능을 한다

글이 시작부터 딱딱해서는 웬만한 독자가 아니라면 읽지 않는다.

- 독자의 입장에서 서두는 그 글을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심판이 잣대가 된다.

그래서 서두를 쓸 때 필자는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운다.

- 서두를 작성하면서 명심해야 할 것은 서두가 본문의 내용과 밀접하게 관련된다는 사실이다.

- 서두에 들어갈 수 있는 주된 내용은 '화제' '과제' '개념' 이렇게 세 가지이다.

화제 : 글을 시작하기 앞서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 위해 독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관심거리

과제 : 글을 통해 풀고자 하는 문제

개념 : 대상에 대한 정의나 개념, 원리, 적용 등을 풀이하는 것

- 시사적인 상황을 다룬 서두는 사회 경제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주는 것

보편적인 상황을 다룬 서두는 문제와 관련하여 사회적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것

- 예화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있는 그대로 쓰지 말고 글의 내용에 맞게 어느 정도 각색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 서두의 분량은 너무 길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 서두를 작성하는 방법 중 가장 세련된 것이 인용구를 이용한 방식이다

짧은 경구를 통해 글의 전체 주제를 암시 할 수 있고, 그것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유추해낼 수 있다.

능숙한 필자일수록 인용구를 적절히 이용한다.

주제와 부합해야 하고, 권위 있는 사람의 것을 사용한다.

- 주제와 관련되 개념을 서술하는 방법은 예술이나 문화, 정치, 철학의 개념적 화두가 테마가 되는 글에서 많이 이용

예술, 대중문화, 민주주의, 세계화, 진리, 자유 등과 같이 개념적 어휘가 글의 중심 테마가 될 때 흔히 이러한 방식을 이용한다

개념의 설명만 나열 할 것이 아니라 글의 주제에 접근하는 해석도 포함되어야 한다.

- 서두를 쓰는 방식

① 테마와 관련되 일반적 상황 제시

② 관련 문제점이나 중요성 제시

③ 과제 제시 (생략할 수 있음)

9. [결말] 영화의 엔딩신처럼 연출하라

(글을 잘 쓴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노력이 필요하다. - 어네스트 헤밍웨이)

- 정리하고 마무리 짓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요약’과 ‘전망’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요약과 전망을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보여주면 된다.

반드시 둘 다 있을 필요는 없다.

<요약+전망> <요약> <전망> 중 하나로 구성되는 데 , 결말에 주장이 들어가는 방법은 <요약(주장)+전망> , <요약+전망(주장)> , <요약(주장)> , <전망(주장)> 이렇게 네 가지이다.

- 결말을 쓰는 몇 가지 방법

① 인용으로 결말 쓰기

유명한 사람의 명언을 인용하여 결말을 구성하는 방식은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필자의 주장이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돌게 하는 여운을 준다.

② 예시로 결말 쓰기

시사적인 문제를 예로 들어 결말을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결말과 본문을 구별할 수 있다.

③ 신변의 일상사로 결말 쓰기

일상사이기 때문에 독자에게 친밀감을 줄 수 있다.

영화의 엔딩신(Ending scene)처럼 정경을 그려낼 수 있기 때문에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준다.

④ 기대나 당부로 결말 쓰기

기대나 당부로 결말을 쓰는 것은 사회를 비판하는 논설문에서 주로 쓰는 방식이다.

⑤ 해결책 제시로 결말 쓰기

‘현상 → 원인 → 해결책’으로 구성되는 글에서는 해결책을 제시하며 결말을 쓸 수 있다.

⑥ 마무리 어구를 사용하여 결말 쓰기

‘이를 다시 정리하면’ , ‘결론적으로’ , ‘위에서 살핀 것처럼’ 등의 마무리 어구를 사용하여 결말을 쓸 수 있다

10~13장까지의 내용은 글을 쓸때 필요시에 다시 읽으면 좋음.

10. 글 한편을 멋지게 써보자

11. [단락]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12. [문장1] 일곱 가지만 알면 된다

13. [문장2] 바른 문장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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