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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7 배움을 경영하라 - 강영중 북스캔 2010 03320

책 제목에 '배움'이란 단어가 인상적이었다. 
책의 날개를 펼쳐 보면서 유명한 회사인 대교를 키워낸 회장의 일생을 담고 있는 내용을 통해 자신이 경영에서 배워나간 것들을 어떻게 풀어낼까 생각을 해 보았다.
배움과 경영은 매우 밀접한 단어이긴 하지만, 어찌보면 매우 부적절한 결합으로도 보인다.
경영에서 배움을 가진다는 것은 가능하며 당연하기도 하다.
사람은 불완전하기에 언제든 배워나가면서 성장하고 진보하게 되는데, 오늘날의 경영에서 배움을 결합한다는것은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될 수도 있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한다.
다윗과 골리앗이 지금의 현실에서 일어나기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개인이 기업을 이길 수 있는가? 
거의 불가능한 일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알고도 기업들에 속아야 하는게 현실이 되었다.
기업이 배우는 건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이윤을 얻을 것인가를 배우고 있다.
그런면에서 과연 기업이 소비자를 얼마나 배려할 수 있겠는가?
특히 한국 기업의 인식은 모르면 넘어가고 알아도 버틸만큼 버틴후에 어쩔 수 없으면 그때에서야 입막음하려 한다. 
과연 이런 기업들에서 배움이란 단어가 좋게 인식될 수 있는것인가?
그들이 배우는 배움이 올바른 배움이라 할 수 있는가?
그들이 말하는 서비스가 진정한 서비스 인가? 그들이 말하는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다는게 정말 최선일까? 생각해보면 답답한 현실임에 틀림없다.
물론 좋은 일을 많이 하려는 기업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런것과는 별개의 기업들이 대다수라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올바른 배움이 경영에 어떻게 녹아들어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생각만 들게 하였다. 그리고 책을 찾게 되지는 않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책을 읽게 되었다.
강영중 회장 자신의 이야기다. 그의 인생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 그가 어떠한 철학을 가지게 되고 일을 진행하였는지에 대해 기록되어 있었다.
그의 개인일이고 개인적인 생각들이기에 당연히 좋은 이야기들이다. 
허나 내용중에는 분명히 이미지를 형성하기위해 들어간듯한 내용들도 있었다.
그러한 내용들을 제외하고 읽으면 그의 인생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은 분명히 들어 있었다.
쉽게 쉽게 읽히면서도 한 사람의 인생에서 그의 경험담을 들으며 생각해 볼 점들을 찾아보는 책이었다.

추천사에서 김홍신교수는 '배움이란 비상구의 계단과 같다'고 주장하는 강영중 회장이 스스로 말하는 성공 비결은 딱 두 가지다. 첫째,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알고 있어야 하고 둘째, 배우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를 인정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7)
엄기영 전 MBC사장의 추천사에는 '교육은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역할을 담당한다.'(9)는 표현을 볼 수 있다. 
오너의 교육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은 있을 수 있고 그것을 어느정도는 사원들과 공유할 수 있을 수 있으나, 온전히 녹아나는 회사가 될 수 있을까? 진정 그렇다면 그 조직은 정말 이상적인 조직이 될 것이며, 그 힘은 상상을 초월할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이상적이기만 할 뿐인 이유는 기업간의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위해서는 당장의 일에 정신이 없기 때문일것이다.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또 다른 변명만 늘어 놓을 뿐이라 생각이 드는건 개인적인 우려때문일까?.......??


나는 말단 직우너이나 그 기업을 경영하는 회장이나 모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12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든 당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그리고 그 기회는 바로 배움에서 온다.  15

배움은 철저하게 후불제다.  24
지금 당장 재미있는 것만 쫓아다니는 사람의 인생은 조만간 재미없어질 것.  25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내 책임이 아닌가!'  27
배움은 선택이다.  40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선택한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변명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배움은... 특권이 아니라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선택이다.  41
성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작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쪽에 비상구는 언제나 열려 있다. 배움이란 비상구의 계단과도 같은 것이다. 누군가의 힘으로 이동하며 스쳐지나 보내는 게 아니라 자신의 발자국을 하나하나 남기며 밟고 올라가는 것이다.
당장의 이득보다 멀리 함께할 수 있는 배움을 꿈꿔라.  43
우리는 곧잘 지난날은 모두 잊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낟.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내일을 준비하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과거를 모두 잊는 것은 옳지 않다. 잘했든 못했든 과거의 자기 행동을 통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지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46

'붉은 여왕의 법칙' - 앨리스와 붉은 여오앙이 숨을 헐떡이며 달리고 있다. 한참을 달린 앨리스가 더 이상 달리기 힘들다는 표정으로 붉은 여왕을 보며 말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달리면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요."
그러자 붉은 여왕이 호통을 치며 말했다. "이런 느림보 같으니! 여기서는 이렇게 달려야 겨우 제자리야. 어딘가에 닿으려면 두 배는 더 열심히 달려야 해."  56
남들처럼 하면 남들 이상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당신이 앞서 나가지 못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그 정도는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57
더 벌고 싶거나 명성을 얻고 싶다면 두려움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지금 당장 당신을 지켜주는 안전지대를 떠나라. 당신을 두렵게 만드는 그 일에 당신의 삶을 투자하라.  59
1980년 7월 30일 조간신문 1면 머릿기사 '내일부터 과외 전면 금지 - 학교수업 말고는 못해'
교육위원회와 각급 학교에서는 '공문수학(당시 대교의 개명전 이름)은 과외에 해당되므로 공문수학을 하지 말라'는 가정통신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군중론(群衆論)' - 일반적으로 군중은 단순하고 과장적이며 동조 심리가 강하다. 편협하고 보수적이며 독재적인 속성도 있다. 이런 군중에 속해 있으면 자신의 존재 가치나 개성, 특성을 잃어버리기 쉽다.
경영자라면 군중과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낟. 미래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학부모들에게 교재를 가지러 오라고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가져댜 주면 되는 것을!  59-64
그 당시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과외금지 조치는 오늘날의 대교를 탄생케 한 일등공신인 셈이다.  66
루소는 <에밀>에서 '교욱은 어린이 스스로 학습에 참여하게 하여 스스로 진리를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어린이에게서 어른을 구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75
어려움 앞에서 나약해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극복하고 나면, 그 어려움은 오히려 도약의 디딤판이 된다.  78
세상의 교육은 대부분 어떤 틀에 맞춰 비슷한 아이들로 키우고 있다. 때문에 예전보다 아이들이 빠르게 어른 흉내를 내지만, 말 그대로 흉내에 머물 뿐이다. 두뇌는 전혀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83
배움을 위해서는 나를 이길 수 있는 강인함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스스로 강인함을 가지려면 그만큼 고통을 견뎌낸 경험이 필요하다.
우리는 경험에서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우고, 걷는 법을 배운다 그렇게 배움은 스스로 얻는 것이다.  87
경험을 통해 나는 '인생의 진정한 힘은 속도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집중하느냐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90

교육자야말로 끊임없이 자기계발이 필요하고 자기를 낮춤으로써 굽어볼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잘 가르칠 수 있다.  106

잘 뛰려면 잘 걷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129
모든 배움 이전에 먼저 기본을 닦아야 한다. 
다산 정약용은 "기둥을 세우기 전에 먼저 터를 굳게 다져라. 주추를 놓기 전에 터를 굳게 다져라. 진도를 빨리 나가려 서둘지 말고 먼저 터를 굳게 다져라. 단청이 마르기도 전에 기울고 벽이 갈라지는 집은 아예 짓지도 마라. 시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터를 굳건하게 하는 데 시간을 더 들여라. 그 굳건한 토대 위에 주추를 놓고 기둥을 세워 들보를 얹어라. 그리하여 천년의 세월을 같은 자세로 견딜 수 있는 집을 지어라."
어제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오늘 배움의 자세를 갖춘다고 갑자기 큰 성과를 거둘 수는 없다. 그들에게는 배움의 기본 자세가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을 굳게 다지고 세상을 사는 이들과, 한순간의 가벼운 재주만 가지고 세상을 사는 이들의 인생은 확연하게 달라진다. 또한 기본을 굳게 다진 사람만이 지름글을 알게 된다.  130
진정한 지름길을 아는 사람은 기본이 갖춰져 있다.  131
당신의 능력을 믿어라. 그러면 실패하더라도 쓰러져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배움을 안고 다시 힘차게 뛰어갈 수 있다.  134
누구나 실수할 수는 있다. 처음부터 알고 태어나지 않으므로 배워야 하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잘 배우고, 배우지 못한 것데 대해서는 잘 혼나는 법을 알아야 한다. 물론 하나를 혼내면 두을 깨우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가장 좋지 못한 것은 혼나고도 왜 혼이 났는지, 뭘 반성해야 하는지를 아예 모르는 경우다. 그러면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할 가능성이 높아 혼나는 시간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  138
혼나면서 배우는 것을 즐겨라.  139
배움을 얻으려면 그 본질을 연구한 다음 올바른 길을 찾아내야 한다.  143
모든 것은 과거의 기초위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좋은 모범을 찾기 위한 배움에 몰두해야 한다. 그대로 사용해서는 통하지 않는다.  147
배움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호기심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 늘 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면 빠뜨리지 않고 적어놓았다. 그가 쓴 글을 보면 그가 얼마나 호기심이 많았는지 알 수 있다.  148
'나는 의문의 답을 찾으며 시골길을 걸었다. 조개껍데기가 왜 산꼭대기에 있는 걸까? 산호나 해초의 흔적이 왜 남아 잇는 걸가? 모두 다 바다에 사는 생물인데.... 번개는 생기자마자 바로 보이는데, 천둥은 왜 조금 지난 후에 소리가 나는 걸까? 호수에 돌멩이를 던지면 왜 돌이 떨어진 주변으로 여러 겹의 동심우너이 생기는 걸까?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언제나 내 머릿속은 이런 궁금증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그는 더 열심히 관찰하고 공부할 수밖에 없었다.  149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보다는 '이런 문제가 다시는 오지 않게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나라고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보다는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해 나갈까?'
불가능한 질문을 던진 사람은 불가능한 답을 얻게 되고, 가능한 질문을 던진 사람은 가능한 답을 얻게 된다.  
끊임없이 질문하라.  153

모든 인간이 재능이 넘쳐야 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인간이 성실해야 할 필요는 있다.  161
누군가를 좋아하는 데서 그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업적이 당신의 마음을 끌어당겼으며, 어떻게 하면 당신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나아가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는것이다.
나는 비행기에 앉아 있을때도, 누군가와 술 한잔할 때도 배운다. 잠시도 나를 가만두지 않아야 경영자로서의 능력과 감각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171
당신이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만 권의 책이 꽂혀 있는 서재도 아니고, 1주일에 열 권을 읽는 독서량도 아니고, 남부럽지 않은 화려한 인맥도 아니고,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매달리는 공부도 아니다. 채고가 지식, 인맥, 공부가 당신의 정신을 성장시키지는 않는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인격이다.  174
도덕성과 능력을 별개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정말로 능력 있는 사람은 도덕적인 사람이다. 
성공은 정직하게 이루는 것이다.  177
실제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과 비슷한 장소에서 배움을 발견한 게 아니라 남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소한 데서 배움을 발견했다.  179
다산 정약용은 '배움이란 한 모서리를 들어 전체를 뒤집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즉 하나를 배워 하나만 안다면, 그것은 정말 피곤한 배움인 것이다. 하나를 배워 둘을 알고 열을 알려면 안목이 열려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180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기적을 원하는가?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분야가 있는가? 스스로 그 질문을 던지고, 기적을 원한다면 바로 그 분야에서 가장 필요한 노력을 시작하라.  184
미래의 환경 변화,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변화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한 통찰력을 기르려면 틈틈이 낯선 분야의 책을 읽으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움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196

'배움형 인간'
1. 사라지지 않는 삶의 경쟁력 '태도'
지금보다 큰 것을 얻고 멀리까지 가려면 한 발, 두 발 순서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210
배움의 태도를 올바르게 유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211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훗날 어떻게 쓰일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맡은 일을 어떤 태도로 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212
2. 자만하지 않는 나를 만들어주는 '겸손'
겸손하지 않은 태도는 자신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자만심이 생겨 배우려 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게 된다.  214
배우는 사람은 하문(下問)을 즐겨야 한다.
"이미 알고 잇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둥그런 원이라고 한다면 원 밖의 부분은 모르는 부분이 되겠죠. 원이 커지면 그 둘레도 점점 느러아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되지요.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 것보다 커서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보다 더 많습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보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어떻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이 말은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한 학생에게 '선생님은 이미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어째서 그렇게 계속 공부하는 겁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대답한 내용이다.  216
겸손은 공부를 지속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다.  217
3. 흔들리지 앟게 나를 지켜주는 '원칙'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변명하지 않는 나를 만들려면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원칙이 없다는 것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내비게이션 없이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218
원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당장의 이득을 얻진 못해도 장기적으로 확실한 이득을 볼 수 있다.  219
4. 스포츠 정신으로 배우는 아름다운 '열정'
한 걸음 앞에 슬럼프란 없다. 만약 있다면 슬럼프라는 커다란 벽 앞에 당신의 실력을 쌓아두는 순간일 것이다.  222
운동은 스스로 몸을 움직여야 하므로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게 스스로 움직이며 땀을 흘리다 보면 어디선가 잠자고 있던 열정이 타오르게 도니다.  223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에게 열정은 자본보다 더 소중한 자산이다.  224
당신의 열정을 불러일으켜줄 운동을 하나 찾으라.  225
5. 목표를 이뤄내게 하는 힘 '가능성'
2009년 개봉한 영화 [블랙]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내가 그녀에게 유일하게 가르치지 않은 단어가 바로 '불가능'이오."
당신은 지금까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려 든 적이 없는가?  226
6. 재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노력'
정말로 당신이 원하는 일이라면 시간은 저절로 따라온다.  230
공자는 '만약 지금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현명하다면, 그것은 열심히 배움에 몰두했기 대문이다.'
재능이나 타고난 기질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노력이다.  231
사람은 재능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232

열망을 갖고 있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의 풍랑에 흔들리거나 좌초되지 않는다.  235
어떤 사람의 인생이든 대부분 비슷한 것이 주어진다.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의 차이는 많지 않다. 문제는 당신이 가진 것을 어떤 의지로 움직이느냐다.  242
당신은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임을 명심하라. 방법이 있는데 못한다고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뿐이다.  
포기가 주는 편안함에 당신의 몸을 맡기지 마라.  245
변화의 본질은 발상의 전환에 있다.
생각을 달리하고 눈을 크게 뜨면 길이 보인다.  247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나도 당신도 마찬가지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
이제 변화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익숙한 것이 되어야 한다.  248
시간과 돈, 건강에 구애되지 않는다면 가장 배우고 싶은 게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지독하게 배움을 실행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누구보다도 아름다워질 수 있다.
지독하고 더 지독하게 배움에 탐닉하라.   255 
정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의견을 피력해야 한다.
그것이 옳은 일인데도 남의 이목을 의식해 다른 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어찌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겠는가  257
자신에게 기회를 줘라. 그 기회를 붙잡아 최고의 삶을 살고 싶다면 그에 맞는 배움의 시간을 가져라. 그 노력이 당신의 꿈을 이뤄줄 것이다.  258
'활주로 이론'
비행기가 이륙하기 위해서는 양력(揚力)이 비행기의 중량보다 커야 한다. 양력은 날개의 구조, 추진력, 활주로를 달리는 거리와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비행기의 전체적인 구조가 같다고 가정하면 그 공식은,
양력 = 추진력 * 활주로를 달린 시간의 제곱
747항공기가 짐과 승객과 연료를 잔뜩 싣고 이륙하려면 두 가지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다. 시속 30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달려야 한다는 것과, 그 속도를 유지하면서 약 2킬로미터를 달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비행기느 절대 날아오를 수 없다.  260-261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오랫동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당신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마라. 가장 어두울 때 불빛이 필요하다.  269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스무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 것이다.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은 젊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정신을 늘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Henry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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